'국민 엄마' 김미경, '최애 딸'로 장나라·김태희 픽…"내 딸 같아" ('라스') 작성일 09-24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USWZXD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99aba0bf423cc0280ad734378822a51a75bb4c4a67deaf7e11eff6192263bc" dmcf-pid="VGuvY5Zw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report/20250924203649493tfns.jpg" data-org-width="1000" dmcf-mid="BnWcwIOJ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tvreport/20250924203649493tfn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1e5bc84b4bb8a20a3b4c23610ef556363d5699a08a4dcd8738ab177ff0f1cd" dmcf-pid="fH7TG15rYM"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금산 기자] 배우 김미경이 가장 애정이 깊은 딸로 장나라와 김태희를 뽑았다. </p> <p contents-hash="c1429904e10b3eee528c30396f8bcb0636763583f6ca7c76887bf4292aa0e6be" dmcf-pid="4XzyHt1mHx"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미경, 장소연, 이엘, 임수향이 출연해 '다작 이루어질지니'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7495e72577001e1d1825c12f8adb652f645cc105e6023aeb3a145916075fd1cf" dmcf-pid="8ZqWXFtsGQ" dmcf-ptype="general">'국민 엄마'로 불리는 김미경은 2004년 드라마 '햇빛 쏟아지다'에서 류승범의 엄마 역할을 맡으며 첫 엄마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엄마 역할 제안을 받았으며, 100명 이상의 자식과 인연을 맺은 비하인드를 직접 풀었다. 심지어 자신과 6세 차이인 엄정화의 엄마 역까지 소화했다는 일화로 현장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d39b7fd22502e2a14b4236026d188a166fb6d3fcbb80b286af1f045353351ca" dmcf-pid="65BYZ3FOtP" dmcf-ptype="general">특히 전도연, 김태희, 장나라, 공효진, 서현진 등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들과 모녀 관계로 호흡했다. 이날 임수향은 "제 엄마도 하셨다"며 "배우들에게 선배님의 딸 역할은 꿈 같은 느낌"이라고 말해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속 모녀 인연을 언급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6764e2a69588f8cd6b3d6f47608ade31bef8b13268cf684dc2da0ed4efa72eb" dmcf-pid="P2dq9841X6" dmcf-ptype="general">MC 김국진이 "가장 애정이 가는 딸은 누구예요?"라고 묻자, 김미경은 현재까지도 실제 모녀처럼 친밀하게 지내는 배우로 '고백부부'로 인연을 맺은 장나라와 '하이바이, 마마!'에서 호흡을 맞춘 김태희를 꼽았다. 김미경은 두 배우와는 촬영 이후에도 개인적인 만남을 이어가며 깊은 인연을 자랑한다.</p> <p contents-hash="1999bb4eeb0a21d484a78f7747efbc45492b56483b254431aa318248838321ae" dmcf-pid="QVJB268tZ8"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드라마 속 이야기가 애절하고 깊었기에 더욱 특별했다"며 "내 딸 또래라 귀엽고,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선배한테 다가오는 게 쉽지 않을 텐데, 저에게 먼저 다가와 주는 게 너무 예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임수향은 "진짜 연락드리고 싶었어요. 집에 초대해주신다"고 마음을 전한다. 김미경은 "언제든 연락해"라며 "전화로 집이라고 하면 오는 친구들이 있다. 심지어 제가 집에 없을 때 집에 와서 우리 딸이랑 놀다 가는 친구들도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8035ae8cf6b1c4f4d597ea5e6dbdee0a9f80625ebdf765b4674a2b0e3743bd3" dmcf-pid="xfibVP6FX4" dmcf-ptype="general">MBC '라디오 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bd6228f3461190cbe4dc00637074b819668444b82b94988c1968f20f9737808" dmcf-pid="yCZrIvSgYf" dmcf-ptype="general">정금산 기자 jgs@tvreport.co.kr / 사진= MBC '라디오스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유성 위독설 "폐기흉 입원…산소마스크 의존" 09-24 다음 출산 1년 뒤 결혼식 배우 이유영 소감…"그야말로 완벽했다"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