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팬분들을 떠올리며 불렀다” (미스터 라디오) 작성일 09-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BFz9KG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b8b6a919d51058fad796a06c23f7f0b0ef802c197c39627f7c200b1736101f" dmcf-pid="5Db3q29H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khan/20250924204116711uwnx.jpg" data-org-width="1000" dmcf-mid="XTuZpqzTp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portskhan/20250924204116711uw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a6c76390a9108bfc2aca3c150a4b6dd46cf85a213492417d50a82728d85709" dmcf-pid="1wK0BV2X7V" dmcf-ptype="general"><br><br>가수 김희재가 ‘미스터 라디오’에서 포근한 가을 감성을 선사했다.<br><br>김희재는 24일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이하 ‘미스터 라디오’)에 출연해 신보 비하인드부터 수록곡 라이브까지 들려주며 진솔한 매력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br><br>한층 물오른 외모로 등장한 김희재는 신곡 준비를 위해 8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발라드 가수는 턱선이지 않냐”라며 “턱선을 보여주기 위해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했다”라고 전한 그는 최근 첫 번째 미니 앨범 ‘HEE’story’(희스토리)를 통해 발라드에 도전했다. “희재의 이야기를 담자는 의미에서 앨범명을 ‘HEE’story’로 정했다”라며 “팬분들이 발라드를 듣고 싶다고 해서 용기 내 도전했고, 한 곡을 제외하고 직접 작사했다”라고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면모를 드러냈다.<br><br>수록곡을 함께 들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코너에서는 생생한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첫 번째 트랙으로 ‘Forever with u’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가장 희망차고 밝은 분위기의 곡이라 고르게 됐다”라고 설명하며, “누구를 생각하며 불렀냐”라는 DJ들의 질문에는 “팬분들을 떠올리며 불렀다”라고 답해 팬 바보다운 면모를 보였다.<br><br>두 번째 트랙 ‘다신 볼 수 없는 내 사랑’을 타이틀곡으로 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가장 임팩트 있는 곡이라 발라드 앨범의 색깔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이 곡도 직접 작사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특히 “주변에서 임한별, 허각, 이무진 씨가 발라드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추천해 줬다”라며 국내 실력파 발라드 가수들 인정을 받은 사실을 전해 놀라움을 샀다.<br><br>세 번째 트랙 ‘안아줘야 했는데’는 그 중 임한별이 선물해 준 곡이라고 소개한 김희재는 “노래가 워낙 높아서 애를 먹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녹음 당시를 떠올리며 “임한별이 ‘넌 발라드 잘하니까 편하게 불러. 나머지는 내가 알아서 할게’라고 해줬다”라고 버스킹 프로그램 부터 이어진 두 사람의 든든한 동료 케미와 보컬리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동시에 입증했다.<br><br>네 번째 트랙 ‘내가 그대를 많이 아껴요’는 “팬분들을 생각하며 단 3분 만에 쓴 가사”라고 밝혀 김희재의 특별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라디오에 함께한 팬덤 ‘희랑별’과의 즉석 듀엣 무대로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여 현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br><br>김희재는 신보 ‘HEE’story’의 수록곡 ‘비가 오면 비를 맞아요’를 라이브로 들려주며 촉촉한 감성을 더했다. “비가 고난과 시련을 상징한다. 제가 힘들 때 쓴 곡인데, 듣는 분들이 위로받으시길 바란다”라며 따뜻한 격려를 건넸다. 또한 정규 2집 ‘희로애락(喜怒哀樂)’의 ‘우야노’를 라이브로 선보인 김희재는 발라드부터 댄스 트로트까지 완벽히 소화, 다채로운 매력에 DJ는 물론 청취자들까지 감탄했다.<br><br>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HEE’story’로 컴백한 김희재는 음악방송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2025 김희재 전국투어 콘서트 희열(熙熱)’을 통해 팬들과 가까이 만날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진호 음주운전, 신고자는 여친이었다 “언쟁 뒤 이동” 09-24 다음 신고자=여친. '불법도박' 이진호 100km 만취 운전→연예계 퇴출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