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스포츠 발전 위한 소통간담회 … 유종복 시장 "시민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환경 조성" 작성일 09-24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 최다 규모의 실업팀 선수단 운영...체육 기반 인프라 확충 힘쓸 것</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24/0000142920_001_20250924210908369.jpg" alt="" /><em class="img_desc">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시</em></span></div><br><br>[STN뉴스] 정명달 기자┃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3일 인천시 체육회장, 군·구 체육회장, 인천시 체육회 종목별 단체회장, 원로 체육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체육 발전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br><br>이번 간담회는 인천 체육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균형 발전, 인천시 체육인 지원 방안과 체육시설 확충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br><br>인천시는 이번 소통간담회를 계기로 체육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강화하고,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조화를 이루는 발전적인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 누구나 쉽게 체육을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br><br>유정복 인천시장은 "체육은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중요한 기반이며, 선수와 지도자 등 체육인들의 헌신이 인천의 자랑으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인천시는 전국 최상위 수준의 체육 인프라를 갖춘 도시로,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균형 있는 발전을 통해 시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손쉽게 체육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br><br>한편 인천시는 체육 분야 재정지원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전국 최다 규모의 실업팀 선수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선수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훈련을 위해 선수단 전용 숙소와 다목적 훈련장을 건립 중으로,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79개 공공체육시설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하는 등 체육 기반 인프라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명달 기자 mensis3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TVis] 오정태 “母는 퇴행성 관절염, 父는 치매 초기” (퍼펙트 라이프) 09-24 다음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최강자 미로슬라프, 서울 세계선수권에서 세계新으로 금메달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