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홍콩서 맞은 초강력 태풍에 긴장… “바람이 어마어마해 무섭다” 작성일 09-2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DVrCIi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0c0c803c43ef905cf9c0782efc02c8d4c16f43bd849ca88f79200896adaa06" dmcf-pid="5pwfmhCn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강수정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lgansports/20250924210915913lfxp.jpg" data-org-width="750" dmcf-mid="XOE2wIOJ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lgansports/20250924210915913lf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강수정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7b7cb6a48fa816b84f381a29cc2763902102a960bbf42a5fc771a8ad87bb84" dmcf-pid="1Ur4slhLO0" dmcf-ptype="general"> <br>홍콩에 거주 중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초강력 태풍 ‘라가사’ 상륙에 긴장감을 드러냈다. <br> <br>강수정은 24일 개인 SNS에 “어제 화분들 다 안으로 들여놓고 의자 테이블도 안으로 넣길 잘했네. 바람이 어마어마해서 무섭다”며 “어제 날씨 좋다고 오바했던 걸 반성 중이다. 오후까지 무사히 지나가길 바란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br> <br>공개된 영상에는 비바람이 거세게 몰아쳐 테라스가 물바다가 된 창밖 풍경이 담겼다. 안개와 빗줄기로 바깥 풍경이 잘 보이지 않을 만큼 강한 태풍의 위력을 실감케 했다. <br> <br>2008년 재미교포 금융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는 강수정은 현재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r> <br>한편 홍콩 천문대는 이날 오전 2시 40분 최고 단계인 ‘태풍 경보 10호’를 발령했다. 앞서 지난 22일부터는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의 수업이 전면 취소됐으며, 항공편 700편 이상이 결항되는 등 홍콩 전역이 큰 혼란을 겪고 있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돌’ 심형탁 와이프 사야, 하루 for 한우 이유식 09-24 다음 父 김대희도 놀랐다…김사윤♥이성준, 쌍방 고백 "현커 맞는 듯" ('내 새끼의 연애') [종합]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