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36분 만에 코리아오픈 첫판 완승… 시즌 8번째 우승 향해 출발 작성일 09-24 3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24/0000722357_001_20250924215211921.jpg" alt="" /></span> </td></tr><tr><td> 안세영. 사진=신화/뉴시스 </td></tr></tbody></table> <br> 36분이면 충분했다. 안세영(삼성생명)이 안방에서 열린 코리아오픈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br> <br>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4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500 코리아오픈 32강전에서 카루파테반 레차나(37위·말레이시아)를 2-0(21-14 21-9)으로 제압했다. 경기 시간은 36분에 불과했다.<br> <br> 이번에도 거침없었다. 안세영은 1세트 8-8에서 연속 4점을 뽑으며 분위기를 휘어잡았다. 레차나가 한 점을 만회하자 다시 4점을 몰아쳤다. 2세트는 더욱 압도적이었다. 3-4에서 내리 7점을 내며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br> <br> 거침없다. 안세영은 올해 말레이시아오픈을 시작으로 인도오픈과 오를레앙 마스터스, 전영오픈, 인도네시아오픈, 일본오픈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21일에는 중국 마스터스 결승전에서 2연패를 달성하며 7번째 우승컵을 거머쥐었다.<br> <br> 안세영은 이번 대회 왕좌 탈환이자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2022~2023년 2연패를 작성했으나 지난해에는 부상으로 참가하지 않았다.<br> <br> 세계 1위 김원호-서승재 조도 산뜻하게 출발했다. 고 웨이 쉠-최솔규(요넥스) 조를 38분 만에 2-0(21-15 21-14)으로 꺾고 16강에 올랐다.<br> 관련자료 이전 BTS 정국, 짐승돌 변신! 뷔·RM 감탄한 압도적 피지컬 "몸 좋다" [SC이슈] 09-24 다음 장우혁♥오채이 첫 러닝 데이트 “우리 관계 진중해” (신랑수업)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