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子 그리, 軍 휴가 나와 딸과 식사..둘째 방송 출연 NO"[종합] 작성일 09-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4mHt1mhf">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4M8sXFtsW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b673c4b0df2d4a18aeaa7b861b692b16d84a78e6e7520c0db5eba4a8fa60b4" dmcf-pid="8R6OZ3FO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news/20250924215140796tdfi.jpg" data-org-width="1180" dmcf-mid="VOwU6RMU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news/20250924215140796td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360be9cc0b12bdf1110e0f8c3c3f4966c2210bbc56592e6f6b32632d66c19d" dmcf-pid="6ePI503Iy9" dmcf-ptype="general"> 방송인 김구라가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839a710e69782bde2f7294a9dd87779aad651ebd0ed16cb3334d0ec639c226fe" dmcf-pid="PiMlFuUlCK"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서는 "부진하고 미진한 케이윌 채널 1주년 기념 최강 게스트! 김구라 등판 (라스&복가 비하인드, 재혼, 쉰둥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f3e1a839fc57976fdaf401c77680225e3d4d17109686be02f55a01b4e5cde24" dmcf-pid="QnRS37uSyb"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나이를 먹으면서 느끼는 게 결혼하고 아이 낳고 그런 게 기쁨이 있다"라며 "그게 중요하지 않나 싶다. '베가본드'처럼 살아야지 하면 그게 맞는 거고 좀 불편하고 재면서 결혼을 안 한다면 아쉬운 선택이 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f59dd476bc3af9c3fc7a8350ecdf89cad7ff33016d5cf0735a2be6067eb1db" dmcf-pid="xLev0z7vWB" dmcf-ptype="general">그는 "감수하고 사는 건 크게 없다. 부부 예능을 8년 했다. 아내한테 혼난다는 말이 있는데 그걸 제일 싫어한다. 선생이냐, 아니다. 잘못하게 반복되면 지적하는 거다. 매일 반복하면 문제가 있는 거다"라며 "난 일방적으로 져주는 건 없다. 우리 집사람이 그런 거에 일절 얘기 안 한다. 전화 자주 한다. 하루에 대여섯통하고 가족과 놀러 간다. 술도 자주 안 마신다. 그 사람에게 일방적으로 맞춰주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8d6bdbd841bbf047969847faa3f862542353ce4bdbc016cd631929536f47ede" dmcf-pid="y1GPNEkPhq" dmcf-ptype="general">또한 "동현이가 예뻐하고 휴가 나와서 밥을 먹는다. 이게 막 엄청 행복하다는 게 아니라 이런 거에서 오는 안정감이 있다. 촬영장에 자녀들 데리고 오는 사람들 많다. 나도 종종 데리고 다닌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e5ef82fcccb2a138939f1b90084d139f05a44d11984f8342af7b8409841d335" dmcf-pid="WtHQjDEQyz" dmcf-ptype="general">케이윌은 "데리고 다니다 출연시킨 거 아니냐"라고 묻자, 김구라는 "동현이는 그렇게 출연한 게 아니었다. 저 사람이 말도 험하게 하는데 아들이 있냐고 해서 데리고 오라고 했다. 걔 의사와 상관없이 출연시킨 거다. 그게 이어진 거였다. 애를 방송국에 데리고 다닌 건 아니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d4e52da5aa4f5a89e6276413060caedd131743ed23c8536093dd1e56fbaef31" dmcf-pid="YFXxAwDxv7" dmcf-ptype="general">이어 "둘째가 나올 때 얼마나 궁금해하겠나, 내가 재혼하고 순수한 의도다. 그렇게 제안을 많이 줬다. '네가 나라면 하겠나' 했다. 내가 경제적으로 곤궁하고 수억의 출연료를 줘도 이건 안 한다"라며 "갑자기 아이가 하고 싶다고 하면 몰라도 애는 어쨌든 어린데 그건 말이 안 되는 거다. 애들이 그냥 순간 얼어붙는다. 너네 그렇게 생각하면 이런 제안을 하지 않는 게 맞는 건데 왜 그러냐고 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696fd6861be0499969dd5e835fb2fa7f287dc3c91710d8cae3eeb2462ee08c45" dmcf-pid="G3ZMcrwMvu" dmcf-ptype="general">케이윌이 셋째 계획에 관해 묻자, 김구라는 "셋째는 아직은. 내가 나이도 있고 아내도 그렇다. 쉽지 않다. 딸이 너무 예뻐서 그걸로 만족하는 상황이다. 제일 예쁘다"라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b67ef3b6c743667eb75991223e4f6835d15ea1a54da77198b158cb05448e8f9" dmcf-pid="H05RkmrRWU"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창민 신부 “진짜 꿈은 아이돌…JYP·YG·SM 오디션 다 떨어져” (‘유퀴즈’) 09-24 다음 이신향, '이종혁 子' 탁수와 마음 통했다… "선택 못 받을 두려움 NO" 자신감 (내새끼)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