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수억 줘도 자녀 방송 출연 안 해... 딸 예뻐서 만족” 작성일 09-24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QOHt1m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e9686da8beade28060127bdaaa4eb947ccb05735b03a09eeec22a58c6048f9" dmcf-pid="3RxIXFts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lgansports/20250924221715662bkpw.jpg" data-org-width="800" dmcf-mid="t5PsG15r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lgansports/20250924221715662bk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0c57b812c4fd4f1502e827f7d0d45214f46acdc848d794b8ecfdd292e640e1" dmcf-pid="0eMCZ3FOOn" dmcf-ptype="general"> <br> <br>방송인 김구라가 가족에 대한 진솔한 속내를 전했다. <br> <br>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1주년 특집 영상에는 ‘부진하고 미진한 케이윌 채널 1주년 기념 최강 게스트! 김구라 등판 (라스&복가 비하인드, 재혼, 쉰둥이)’라는 제목으로 김구라가 출연했다. <br> <br>이날 김구라는 “나이를 먹으면서 느끼는 게 결국 결혼하고 아이 낳고 사는 게 기쁨”이라며 “그게 불편해서 안 한다면 오히려 아쉬운 선택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부부 생활에서 일방적으로 져주는 건 없다. 잘못이 반복되면 지적할 뿐이지, 아내에게 혼난다는 표현은 제일 싫다”고 강조했다. <br> <br>그는 가족과의 일상도 언급했다. “아내와는 하루에도 다섯, 여섯 통씩 전화한다. 가족과 함께 놀러 다니고 술도 자주 마시지 않는다”고 전했다. 또 아들 동현과의 관계에 대해 “휴가 나왔을 때 같이 밥을 먹는다. 대화가 많지는 않지만 그 자체로 안정감을 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br> <br>자녀 출연 제안에 대한 입장도 솔직했다. 김구라는 “재혼했을 때 아이 출연 제안이 많았지만, 수억 원을 줘도 안 한다고 했다. 아이가 직접 원하지 않는 이상 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과거 아들 동현이의 방송 출연에 대해서도 “내 의사가 아니라 상황 때문에 이뤄진 것”이라며 “아이들 입장을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br> <br>셋째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없다. 나이도 있고 쉽지 않다. 하지만 지금 딸이 너무 예뻐서 만족한다”고 미소 지었다. <br> <br>한편 김구라는 2015년 이혼 후, 2020년 12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재혼해 현재 네 살 딸을 키우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일상, 유승준 병역 기피 논란 “대중과의 약속, 진정한 사과 없었다” 09-24 다음 '심형탁 子' 하루, 인생 첫 '고기 먹방'… "아빠는 외국산, 하루는 투플 한우" (슈돌)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