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0.04초 차'…정지민,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 스피드 4위 작성일 09-24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부 동메달 결정전 中 저우아페이에 석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24/0008507134_001_20250924222816165.jpg" alt="" /><em class="img_desc">정지민. (대한산악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정지민이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서울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부 스피드 경기에서 0.04초 차로 아쉽게 동메달을 놓쳤다.<br><br>정지민은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대회 여자 스피드 동메달 결정전에서 6초38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었다.<br><br>그러나 6초34를 기록한 저우야페이(중국)에게 0.04초 차로 밀려 4위를 기록했다.<br><br>정지민은 앞서 월드컵 14차 대회에서 스피드 은메달을 따내 이번 대회 입상을 기대케 했지만, 간발의 차로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br><br>알렉산드라 미로슬라프(폴란드)는 결승에서 6.03초를 기록, 6.22초의 덩리쥐안(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가져갔다.<br><br>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미로슬라프가 세계선수권 여자부 스피드 부문을 제패한 것은 2019년 하치오지 대회 이후 6년 만이다. 아울러 개인 세계선수권 스피드 금메달을 3개로 늘렸다. 관련자료 이전 [TVis] 이병헌 “박찬욱 감독 첫인상, 코트에 말총머리.. 비호감이었다” (유퀴즈) 09-24 다음 “대만 야시장의 ‘휘황찬란 매력’ 느끼시길”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