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추천하면 손님 끊겨”…박찬욱 감독, 비디오 가게 시절 회상 (유퀴즈) 작성일 09-24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hRLjNf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6f0153cc88358566cfe8e2e54387dd22efef1ea4606bd26ff437ff7266da44" dmcf-pid="fzZjwIOJ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lgansports/20250924223226363gjqx.jpg" data-org-width="750" dmcf-mid="2gYocrwM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lgansports/20250924223226363gj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f82ab1776b1581d6f0f567a3ea3b13a880e572aac6d1b99e6ea11c9c63b5bd" dmcf-pid="4q5ArCIimv" dmcf-ptype="general"> <br> <br>박찬욱 감독이 무명 시절의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풀어냈다. <br> <br>2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영화 ‘어쩔 수가 없다’의 박찬욱 감독과 주연 배우 이병헌이 출연했다. 이날 박 감독은 신작 소개와 더불어 영화인으로 자리 잡기 전 겪었던 고충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br> <br>박찬욱 감독은 “‘공동경비구역 JSA’가 성공하기까지 8년이 걸렸다. 무명의 시간이 꽤 길었다”며 “그 사이 영화 평론가 생활을 하고 글을 쓰며 방송에도 자주 출연했다. 당시엔 평론가로 이름이 알려졌던 시절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비디오 가게 ‘영화마을’을 운영했는데, 제가 추천한 영화를 보고 나면 손님이 발길을 끊는 경우가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신작 ‘어쩔 수가 없다’에 대한 소개도 덧붙였다. 그는 “이병헌이 맡은 만수는 제지 공장의 전문가지만 하루아침에 해고돼 실업자가 된다. 이후 재취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25년 만에 함께 만든 장편 영화, 이번엔 ‘병헌물’이다”라고 덧붙이며 두 사람의 재회를 반겼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찬욱 감독 "무명 시절…주변 감독 잘 되면 배 아프고 험담도 해"('유퀴즈') 09-24 다음 이병헌, 농담 실패에 “편집해 주세요” 유재석 취향저격(유퀴즈)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