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박찬욱 첫만남 회상 "코트에 말총머리.. 정말 비호감"[유퀴즈][별별TV] 작성일 09-24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016RMUhp">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1HptPeRuS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251d2f0fa5a637830b2af30f64fec7fd9ccb53a26510881ac6d8d462ddcc79" dmcf-pid="tXUFQde7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퀴즈'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news/20250924222848529bhki.jpg" data-org-width="676" dmcf-mid="ZyYvq29H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news/20250924222848529bh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퀴즈'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bb7892c09c709ad8f4fda7002ee0ce3ff972ee251ed3357ed5d482d6b2609e" dmcf-pid="FZu3xJdzCF" dmcf-ptype="general"> 배우 이병헌이 박찬욱 감독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솔직한 첫인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d3b5479f45f4a77493d88d6f2791919cce54bb4bde35fccaba69dbb511f5bcb" dmcf-pid="3570MiJqyt"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312회에는 영화계 거장 박찬욱 감독과 배우 이병헌이 출연해 25년 만의 특별한 재회를 가졌다. 두 사람은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후 오랜만에 같은 자리에 나서 깊은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64de28af6e2ac27e41644fb29785647010a309cb8c3a2fd58d57e18797c93db" dmcf-pid="01zpRniBT1" dmcf-ptype="general">이날 이병헌은 박찬욱 감독과의 첫 만남에 대해 "두번째 영화가 망하고, 세번째 영화 '그들만의 세상'이라는 영화의 기술 시사를 극장에서 하고 있었다. 조감독이 달려오더니 '바깥에 어떤 감독이 기다리고 계시는데 얼굴 보자고 한다'라고 했다"라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423ea8ea7cb937bc1df64e0eabd34bcde7824ecd459d26453a64593cb441140" dmcf-pid="ptqUeLnbS5"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코트 같은 걸 입고 말총머리 헤어스타일을 하고 대본을 하나 들고 서 계셨다. 일단 딱 겉모습만 봐도 비호감인 모습이었다. '어우, 정말 비호감인데'라고 생각하면서 인사했다"라고 솔직히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99d84070c35159d4e11c009975d886b3686016de844be4210a6292fc7290063" dmcf-pid="UFBudoLKWZ"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이후 박찬욱 감독의 제안을 거절했지만, 제대 후 매니저를 통해 다시 대본을 건네받았다. 그는 감독의 이름조차 확인하지 않은 채 작품을 읽었고, 내용이 너무 흥미로워 반드시 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가 생겼다고 밝혔다. 알고 보니 그 대본의 주인공이 박찬욱 감독이었고, 결국 해당 작품에 출연하며 두 사람의 운명 같은 인연이 이어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7eaac101f91a14fb5c0c87c3450ffc24b332e6ea1432d1a7c3febaef02b4e72" dmcf-pid="u3b7Jgo9lX"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주얼 덩어리’ 이정진 굴욕 “오지헌→오정태 다 갔는데, 형 안됐다”(신랑수업) 09-24 다음 배우 조재윤, 고성·안동 산불 선행했다 "굴착기 자격증으로 태운 집 철거"('과몰입클럽')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