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정숙 "영수? 다른 사람 알아볼 것" 벌써부터 '불신' 작성일 09-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gqHt1mTh">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qMZAxJdzlC"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74e872ed901572768fbb060242e493610028dc8155dc58e5795fd4270d5cb1" dmcf-pid="BR5cMiJq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news/20250924224749846ivft.jpg" data-org-width="1117" dmcf-mid="77Ef37uS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starnews/20250924224749846iv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f510ab67c654b3d3d2ef3ba1bd21f71e15e6a096899b9d4a5d1932d474dc19" dmcf-pid="be1kRniBWO"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영수와 데이트 전부터 불신이 가득했다. </div> <p contents-hash="83a90422c18ec28e34c97ad1abce11ce475ddd0df4e5ca763abaeb379dd67308" dmcf-pid="KdtEeLnbys"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 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8기 돌싱 특집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1d39000b5eda19d4d80e20ae0237b3085a475f2e24d168ccc92a9eadbf60a0a7" dmcf-pid="9JFDdoLKWm" dmcf-ptype="general">이날 영숙은 영수와 먼저 1대1 데이트를 진행했다. 그는 "첫인상을 정숙 님 선택한 거 같은데 어떤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영수는 "이야기 나눈 게 중요한 거 같다. 그때 인상이나 호감이 있다는 거고 지금부터 더 알아가는 게 중요한 거 같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8e10202a3204606b29f0aae49a053df4eeca441d7e21a6c66d4299e34cba0bd" dmcf-pid="2i3wJgo9Cr" dmcf-ptype="general">영숙은 "날 어떻게 생각하나 모르겠지만 만약 잘 된다고 했을 때 가족이 셋이 늘어난다. 그걸 받아들일 수 있을까 궁금하다"라고 하자, 영수는 "자녀분들 문제가 아니다. 우리의 문제다. 자식은 짐이 아니고 당연히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영숙님이 좋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자녀가 하나든 둘이든 상관없다"라며 "누구한테 관심이 있냐고 계속 물어보면 난 두 분이라고 했다. 그 두 분 중 한 분이 영숙님이다. 그래서 이렇게 단둘이 대화를 나누고 싶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2092c5c0cc8d4f97bdc0160f67347acd064afeaf3f2b61b9bdd01057ec961a6" dmcf-pid="Vn0riag2lw" dmcf-ptype="general">앞서 정숙은 영수에 대해 "다 맞춰주는 게 1년이 쉽다. 또 관심을 다 배분해줬다. 대화 양도 배분하고 어마어마하게 조절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영숙이 돌아오고 나서도 "이제 다른 사람 알아봐야 할 거 같다. 설명을 해주지만 현실감각이 안 따라와 주는 답변이라 와닿지 않는 거 아니냐"라며 불신했다.</p> <p contents-hash="e170788ae3c8138358186c8913b48ec83738c28c7c86652602c3a55ee5bf45d7" dmcf-pid="fLpmnNaVyD" dmcf-ptype="general">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ae593d2a256a0402fb4ecb9a8b3525b158fe0a55e81d889f613a969e46e3237" dmcf-pid="4oUsLjNfWE"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박찬욱 감독 첫 인상=비호감…처음엔 거절했다" 폭로('유퀴즈') 09-24 다음 소월, ♥천명훈 고백에 마음 열렸나 “너무 착해, 나한테 잘해줘”(신랑수업)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