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26일 영월에서 개막 작성일 09-24 36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9/24/0001144985_001_20250924230309034.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특별자치도생활체육인의 대표적인 축제인 제33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가 26일 오후 5시 동강 둔치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사흘 동안 영월 곳곳에서 펼쳐진다.(사진은 영월읍 전경)</em></span></div><br><br>【영월】강원특별자치도생활체육인의 대표적인 축제인 제33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가 26일 오후 5시 동강 둔치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28일까지 사흘 동안 영월 곳곳에서 펼쳐진다.<br><br>이번 대회 개막식은 식전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대규모 드론 라이트쇼 등 체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br><br>또 ‘살기 좋은 영월에서, 펼쳐보자 강원의 꿈!’을 슬로건으로 18개 시·군에서 8,3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육상, 축구, 수영, 배구, 파크골프 등 25개 정식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br><br>아울러 드론 레이싱과 유도, 합기도 등 3개 시범종목도 병행하며 강원특별자치도를 넘어 방문객 누구나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선의의 경쟁과 화합의 장이 이어진다.<br><br>앞서 군에서는 대회 참가자와 관람객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교통·편의시설 등에 대한 전반적인 준비를 마쳤다.<br><br>각 경기장 운영 지원과 시·군 홍보관 운영 등 선수들이 경기에 전념하며 강원특별자치도가 가진 역량을 본 대회를 통해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br><br>특히 지역 내 음식 및 숙박업계도 26~28일 만석행진을 이어가며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br><br>최명서 영월군수는 “강원특별자치도의 대표적인 생활체육대회를 영월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영월을 찾는 모든 분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진호, 여친이 신고했다…100km 만취 운전 현행범 09-24 다음 상지대 소프트볼부, 전국종별소프트볼대회서 우승컵 들어올리다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