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임수향, 김미경 母 장례식 못가 죄송… “부고 몰랐다” (라스) 작성일 09-2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0hJ768tO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fb57c0f968bbcc301cd8fc7875ecf480f7ae3cf4b9824cd5f7eeb524a46382" dmcf-pid="HplizP6F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lgansports/20250924232414566xtfi.jpg" data-org-width="750" dmcf-mid="YPZk8Lnb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lgansports/20250924232414566xt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32ff31bd6031011285463c6e3b7b4345dacf3d1b77eb1304b615ed8e1e4e8b" dmcf-pid="XUSnqQP3IG"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미경이 드라마 속 ‘딸’ 임수향과의 케미를 과시하며 훈훈한 웃음을 전했다. <br> <br>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다작 이루어질지니~’ 특집으로 김미경, 장소연, 이엘, 임수향이 출연했다. 이날 김미경은 “촬영이 끝난 후에도 전화를 주는 배우들이 있다. 임수향도 몇 번 통화했다”며 실제로도 인연을 이어오고 있음을 전했다. <br> <br>MC들이 “임수향은 더 다가오지 않았나”라고 묻자 임수향은 쑥스럽게 “숫기가 없어서 잘 못 다가갔다”고 해명했다. 김미경은 웃음을 터뜨리며 “안 그럴 거잖아”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br> <br>또 김미경은 지난해 모친상 당시를 떠올리며 “부고를 알리지 않았는데 기사로 소식을 접한 딸들이 조문을 와줬다”고 말했다. 그러자 MC 김구라는 “임수향도 왔느냐”고 짓궂게 물었고, 임수향은 당황하며 “정말 몰랐다”고 해명했다. 김미경은 “부고를 못 받아서 못 왔을 거다. 괜찮다”며 오히려 임수향을 감싸며 따뜻한 모정을 보여줬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 엄마' 김미경 "가장 마음 가는 딸=장나라·김태희..자주 만나"[라스][별별TV] 09-24 다음 불법도박 1년 만에 또…이진호, 음주운전 적발 ‘충격 근황’ [핫피플]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