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영수 “상대의 자식, 짐 아닌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는 가족” (나는 솔로) 작성일 09-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hFEvSg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9747ab0bd77a7feca7559e2a45970832da94cdbea727c161df149a37878657" dmcf-pid="7xl3DTva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233056308ykoy.jpg" data-org-width="600" dmcf-mid="puim6oLK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233056308yk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d7144e6eb98d8799b10cb8d4f044c257db40079b857d309d5aa8daa2254fbd" dmcf-pid="zMS0wyTN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233056471vvue.jpg" data-org-width="600" dmcf-mid="U0p6H7uS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newsen/20250924233056471vv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qjtVy03Il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8c9e4cc15a773cf95b7751fff1f74d2cdf115bce5a73a1f5d2738cee2df6e287" dmcf-pid="BAFfWp0ClB" dmcf-ptype="general">영수가 상대의 자식도 당연히 받아들인다는 말로 감탄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d3beaf91eb09e730d02fc3db9ce69d324f15c272f7dddd35ddc560811e3bf6b" dmcf-pid="bc34YUphSq" dmcf-ptype="general">9월 24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8기 돌싱특집 영수가 영숙, 정숙, 영자의 선택을 받아 데이트를 했다. </p> <p contents-hash="13929c68304d98772d879ddff7ff1d55aca678cbca3085166953cae96f2e525f" dmcf-pid="Kk08GuUlSz" dmcf-ptype="general">영숙은 영수와 1:1 대화 시간이 되자 “제가 첫인상 선택했는데 정숙 선택하지 않았냐. 어떤 마음인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영수는 “인상만 보고 한 거기 때문에. 이야기를 나누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다. 인상이나 호감이 정숙이었다. 그 뒤에 데이트하고 이야기 나누면서 더 알아가는 게 중요한 것 같다. 지금은 이틀 됐으니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76e11415526b8a00d6cf874ed90109c4a59fbfba6952b0092eb273c86314a73" dmcf-pid="9Ep6H7uSh7" dmcf-ptype="general">이어 영숙이 “절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잘됐다고 했을 때 갑자기 가족이 셋이 느는 건데 그 복작거림을 받아들이실 수 있을까?”라고 묻자 영수는 “자녀분들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의 문제인 거잖아요. 우리의 마음이 중요한 것 같다. 마음이 되면 당연히 가족이 되는 거고. 자식이 짐이 아니고 당연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진심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c58cf61620d3a7d77c194c5f202f2be1167ca68737e452860db60dbc0c1079f" dmcf-pid="2DUPXz7vCu" dmcf-ptype="general">데프콘이 영수의 말에 “감긴다”며 감탄했고, 이이경도 “스타트업 대표라 그런지 말을 잘한다”고 반응했다. 송해나도 영수의 말이 진심이길 바랐다. </p> <p contents-hash="6eda1b43f5537da43293ecc5e74b22364d7c43d57875fdf249a2e5e08cad7e11" dmcf-pid="VwuQZqzTvU" dmcf-ptype="general">영수는 “좋으면 모든 걸 받아들이는 게 맞는 것 같다. 반대로 영숙님도 제가 마음에 들면 모든 걸 받아들여줘야 한다”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나랏일도 할 수 있고 교육 쪽 일도 할 수 있고. 가능성이 있다. 애 키워야 하는데 언제 해, 하지 마. 그러면 못하게 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3270b8f5abb0b418c8509feeb02e2e2c7ddc605e986593f79d94d59b1fe012b" dmcf-pid="fr7x5Bqyyp" dmcf-ptype="general">영숙이 “혹시 전처가 그랬냐”고 묻자 영수는 “어느 정도 의견 차이가 있었다. 저를 더 믿어줬으면. 도와달라는 이야기도 돈 달라는 이야기도 아니”라고 답했다. 영숙이 “내조는 잘할 수 있는데 저도 유동적”이라고 하자 영수는 “어차피 삶은 유동적”이라고 했다.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가 영수의 언변에 거듭 감탄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4mzM1bBWS0"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8sqRtKbYv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엄마' 김미경 "엄정화와 6살 차이인데...엄마 역할" (라스)[종합] 09-24 다음 그 시절 홍콩 영화 감성 느낀다...홍콩 영화제 '메이킹 웨이브즈' 광화문서 개최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