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리사, 故 이민 향한 그리움 고백... 묵념 세리머니까지 [TVis] 작성일 09-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9qp5Bqy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36507a0c71477d1099ce379462144c275bb0d49b27b89cbe8ca65727c32917" dmcf-pid="X2BU1bBW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lgansports/20250924234024030uepn.jpg" data-org-width="750" dmcf-mid="GM5Yl15r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4/ilgansports/20250924234024030ue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d19c9ff0215035b26329404be92ff2d25e59a61db573cccbc4c14d74a7019f" dmcf-pid="ZVbutKbYOM" dmcf-ptype="general"> <br> <br>가수 리사가 그룹 에즈원 출신 고(故) 이민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며 눈물을 흘렸다. <br> <br>24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발라드림이 탑걸을 상대로 6-3 승리를 거뒀다. 이날 골키퍼로 나선 리사는 경기 후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눈시울을 붉혔다. <br> <br>리사는 “오늘 경기가 저에게는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개인적으로 큰 일이 있었다”며 말을 잇지 못하다가, “제가 너무 사랑했던 친구가 있다. 늘 ‘골때녀’를 좋아했고 우리 팀을 응원해줬던 친구였다. 그 친구가 떠난 뒤 무너졌는데, 팀이 저를 붙잡아줬다”고 고백했다. <br> <br>경기 중 발라드림 선수들은 득점 후 함께 묵념 세리머니를 하며 고인을 추모해 뭉클함을 더했다. 리사는 “너무 고마웠다. 또 한 번 팀의 사랑을 느꼈다”며 “그 친구가 편안하게, 자유롭게 하고 싶은 것 다 하면서 있기를 바란다”고 눈물을 보였다. <br> <br>한편, 에즈원 출신 이민은 지난 8월 5일 향년 47세로 세상을 떠나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 영수, 정숙에 경제력 어필 “사회 나와 돈 부족한 적 없어” (나는 솔로) 09-24 다음 '36세' 임수향, '10년 묵은 노안 루머' 드디어 입 열었다 "초아 한 마디에 민망" (라스) 09-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