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임수향 “분장 후 밥 먹었는데…‘연예인이라고 다 예쁜 건 아니네’ 목격담 올라와” (‘라스’) 작성일 09-25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P1RAj4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1a9ac0c2245ba76804f1f579b138dcd336bff0ada8cb9441933d71ad3f7e3b" dmcf-pid="0xQtecA8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tartoday/20250925021502852ktqc.jpg" data-org-width="700" dmcf-mid="FwZkF9KG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tartoday/20250925021502852kt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549bd931e096c2c8a8978fdb5570a79e9186985eca5cdeb935dec37ce2d271" dmcf-pid="pMxFdkc6Ga" dmcf-ptype="general"> 배우 임수향이 분장 후 올라온 목격담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d0cd1b61471cf56d2df789dd07203d2ac0589e75723b796b130b0f5994de1ef3" dmcf-pid="URM3JEkP1g"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미경, 장소연, 이엘, 임수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92d286f717c380c568606d82f60846ef149ab581a43dd70bbb601072c7d68e3" dmcf-pid="uJdULrwM5o" dmcf-ptype="general">이날 임수향은 “‘라디오스타’로 많은 논란을 얻었다. 강민경이 ‘라디오스타’에 나와서 ‘내가 임수향, 신세경이랑 같이 술을 마셨는데 임수향이 제일 술이 세다’라고 했다. ‘라디오스타’가 파급력이 너무 센 게 사람들이 나만 보면 ‘술 잘한다며?’ 하고 술을 권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4206f3c6d2583739b3723e161ef1a2da4d0daf5ad319c5abd0a435982a55be" dmcf-pid="7iJuomrR1L"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번에는 초아랑 나왔는데 초아가 ‘임수향이 언니인 줄 알았다’라고 했다. 심지어 내가 생일도 더 느린데. 그때 노안 꼬리표를 얻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0a49ff949fce373fc37cae72a113d8b3d6c139a0a7dfd1abc70370ace73fad2" dmcf-pid="zni7gsmeZn" dmcf-ptype="general">임수향이 “나의 논란을 해결하고 싶다”고 토로하자 김구라는 “노안은 별거 없다. 그냥 나이 들면 된다. 앞으로 시간은 임수향 편이다”라고 위로했다.</p> <p contents-hash="610db5533b4ef69ea38cfd1e6bbfd2fc0730d03ca036dd1f9c6ba1d4cfdfd963" dmcf-pid="qLnzaOsdX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임수향은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면서도 “처음에 제목 들었을 때 너무 부담스러웠다. 순정남 역할이면 괜찮을 것 같은데 미녀 역할이라 너무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b5ea449c3ba33402793b4535f2515b8dde07db2ab9fdb0385fbdbebef798854" dmcf-pid="BoLqNIOJtJ" dmcf-ptype="general">톱스타와 순박한 시골 처녀를 동시에 연기한 임수향은 “진짜 내 얼굴을 갈아엎을 수는 없지 않냐. 처음에는 특수 분장이라도 해줄 줄 알았는데 ‘연기로 설득해라’라고 했다. ‘설득할 자신이 없으니 다른 배우가 하는 게 어떠냐’라고 했다. 그런데 감독님, 작가님이 내 연기를 믿어줬다. 그래서 27호 파운데이션을 써서 화장을 하고 충청도 사투리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af58958fdea0ad8aa36685626a56517d15083147c72e85979f0d9f09983f9f" dmcf-pid="bgoBjCIi5d" dmcf-ptype="general">이어 “어느 날 분장을 하고 밥을 먹으러 갔다. 이후 인터넷에 목격담이 올라왔다. ‘임수향이 밥을 먹으러 왔는데 생각보다 얼굴이 시커멓다’, ‘엄청 촌스럽다’, ‘연예인이라고 다 예쁜 건 아닌 것 같다’ 등의 글이 올라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f8d8d1d237894f03830979ca73e7b36b6563bfa6d517a0baf34b9ddfba1376f" dmcf-pid="KagbAhCn5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준비 기간이 2일밖에 없었다. 2일 만에 충청도 사투리를 배운다고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9NaKclhL1R"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데뷔 앨범, 미국 ‘빌보드 200’ 15위 09-25 다음 '나는 솔로' 영호→옥순 직진 예고 "다른 여자, 대화하고 싶지 않아"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