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시아야구선수권 슈퍼라운드 진출…팔레스타인전 완승 작성일 09-25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9/25/0001295372_001_2025092505260995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아시아야구선수권에 출전한 야구 대표팀</strong></span></div> <br> 한국이 제31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예선 라운드 3차전에서 팔레스타인을 꺾고 조2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br> <br> 한국은 어제 중국 푸젠성 핑탄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예선 라운드 B조 3차전에서 팔레스타인을 9대 0으로 눌렀습니다.<br> <br> 예선 라운드에서 2승 1패를 기록한 한국은 타이완(3승)에 이어 B조 2위로 슈퍼라운드에 올랐습니다.<br> <br> 한국은 예선 라운드 타이완전에서 기록한 1패를 안고 A조 1위 일본, 2위 중국과 슈퍼라운드 일정을 치릅니다.<br> <br> 대표팀은 2회말 원아웃 2루에서 상대 수비 실책을 틈타 선취점을 뽑았고, 1대 0으로 앞선 3회말 여동건(두산 베어스)이 중월 3루타를 친 뒤 상대 송구 실책 때 홈까지 내달려 추가 득점했습니다.<br> <br> 4회엔 정현창(KIA 타이거즈)이 투아웃 2루에서 우전 적시타를 터뜨렸습니다.<br> <br> 6회 두 점을 더해 5대 0으로 앞서간 한국은 7회 4점을 추가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br> <br> 한국은 26일 중국과 슈퍼라운드 첫 경기를 치릅니다.<br> <br>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혼전임신 子' 절연은 옛 일…"27년에 둘째 낳겠다고" 화끈 공개 (순풍) 09-25 다음 김미경 "자식만 100명 이상…장나라·김태희 진짜 딸 같아" [RE:TV]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