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위한 국민의 기업] 연구 칸막이 허물고 전략기술 확보 … 과학기술 경쟁력 키워 작성일 09-2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LsdwDxli"> <p contents-hash="dbd9cd8891d051e18143f53e051185a8cc2efc998a343206f81d78843e930295" dmcf-pid="FxoOJrwMTJ" dmcf-ptype="general">국가과학기술연구회 </p> <p contents-hash="ff5d5f64a95f9a4579d42f202d3bc4a9954165e15c438d2b9487ad08b59ac221" dmcf-pid="3MgIimrRyd" dmcf-ptype="general">‘글로벌 TOP 전략연구단’ 사업 추진 <br> 과감히 연구할 수 있는 환경 조성 <br> 기업과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 실현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8795938b3417f3cc831b48abeef1c0dd1473e8597c5cdf812f0d4e320025fd" dmcf-pid="0RaCnsme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10월 16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열린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 출범식’에서 행사 참석자들이 출범식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 국가과학기술연구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joongang/20250925053154222qvqw.jpg" data-org-width="1510" dmcf-mid="1B04129H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joongang/20250925053154222qv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10월 16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열린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 출범식’에서 행사 참석자들이 출범식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 국가과학기술연구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9c50ef2e6bd3ddaf4b38285a8befcd81a88443489cbac836183e606c6eef36" dmcf-pid="peNhLOsdCR" dmcf-ptype="general"> 기술이 곧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대전환의 시대가 도래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미래소재, 원자력, 에너지 전환 기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국가 생존의 핵심 전략기술이다. 대한민국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무대에서 앞서가기 위해서는 이러한 전략기술을 선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p> <p contents-hash="32349e597f1de8bd626d17a8a7d4953653ee8378e417d737138cc5419e6b971a" dmcf-pid="UdjloIOJlM" dmcf-ptype="general">정부출연연구기관(출연연)은 국가연구개발기관으로서 연구개발의 최전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복잡성과 다양성이 요구되는 현대 과학기술 환경에서 개별 기관의 성과만으로는 분명한 한계가 존재한다. 이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출연연의 역량을 결집해 국가가 필요로 하는 전략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1da3400b1c551c1de7dbdb8e6e278d82155dd0280209da429665c37fd4a0717" dmcf-pid="uJASgCIivx" dmcf-ptype="general">이 사업은 연구자 간 칸막이를 허물고 산·학·연 협력을 통해 실질적이고 파급력 있는 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단순 연구개발에 머무르지 않고, 성과가 산업화·사업화로 이어져 기업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도 특징이다. 과거 코드분할다중접속(CDMA)이 남긴 성과를 넘어, 국민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 </p> <p contents-hash="4ac2733989f5459c15abcfffe6050c766341e8395ca3e938452338371a11c874" dmcf-pid="7icvahCnvQ" dmcf-ptype="general">2024년 출범한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은 현재 총 15개 연구단이 운영 중이다. 1차년도에는 ▶차세대 이차전지 ▶수소 저장·운송 ▶유전자·세포치료 ▶소형모듈원자로(SMR) 가상원자로 플랫폼 ▶초거대 계산 반도체 등의 과제가 선정됐다. 이어 2025년에는 ▶초연결 슈퍼양자컴퓨팅 ▶이산화탄소 자원화 ▶핵융합 디버터 ▶AI 휴머노이드 ▶우주항공 반도체 등 국가전략형 과제가 새롭게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285504d420b5ed20d6c9d314d9832cca840d4544d28401ba022d3ceb01876184" dmcf-pid="zCGzTUphhP" dmcf-ptype="general">또한 미래도전형 연구과제로 ▶초고감도 암 유전자 분석 ▶차세대 뇌 글림프계·신경계 연구 ▶비불소계 전해질막 수소연료전지 ▶극한 환경 적응형 이차전지 ▶질소 자원화 등이 추진되며, AI·반도체·에너지·바이오 등 전략 분야 전반에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e4f084e7aa013ed4b35a79c16edeb11ddca6849378353762fe5d203ff61dd809" dmcf-pid="qhHqyuUly6" dmcf-ptype="general">앞으로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출연연은 전략연구단을 중심으로 국가 전략기술을 집중 확보하는 동시에, 연구자가 과감히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연구 성과가 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고, 나아가 중소기업 혁신·일자리 창출·국민 삶의 질 개선으로 확산되는 선순환 구조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a5b6e12a7ee93d22339a401e849270cb1baaf2d2dcc633fc442e7d39f1ac6258" dmcf-pid="BlXBW7uSv8" dmcf-ptype="general">국가과학기술연구회 관계자는 “우리나라가 글로벌 과학기술 강국으로 도약하는 길, 그 중심에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이 있다”며 “NST와 출연연은 앞으로도 과학기술이 국가 경쟁력을 키우고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희망의 미래를 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05a58fd7698447e7568d39b2ecf6a1d898fc313f7ca5a5e4e7fcb1c280f2ab1" dmcf-pid="bSZbYz7vS4" dmcf-ptype="general">박지원 중앙일보M&P 기자 park.jiwon5@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통사·금융권, 공공기관까지…대한민국 보안 다 털렸다 09-25 다음 [국민을 위한 국민의 기업] 초전도·중성원자 기술 동시에 육성, 양자컴퓨팅 개발 선도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