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틱 AI 개인화 시대 온다…퀄컴, 모바일 AP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 공개 작성일 09-2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W6FfVZ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65c21cd21501676d8e8f9c4f609b144f3540edf534b4f431ae1aa0262aa8cf" dmcf-pid="PfYP34f5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 김나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dt/20250925053116742jndk.jpg" data-org-width="640" dmcf-mid="86k0Ct1m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dt/20250925053116742jn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 김나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f133333acebbc74dafe7f6009beca1008675ee218864788d3f5b7697add12d" dmcf-pid="Q4GQ0841Cd" dmcf-ptype="general"><br>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강자 퀄컴이 차세대 모바일 AP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를 전격 공개했다. 역대 가장 빠른 모바일 중앙처리장치(CPU)인 3세대 퀄컴 오라이온 CPU를 탑재했다.<br><br> 퀄컴은 24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5’에서 최신 모바일 시스템 온 칩(SoC)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를 공개했다.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는 삼성전자와 아너, 누비아, 원플러스, 오포, 리얼미, 비보, 샤오미, ZTE 등 글로벌 OEM과 스마트폰 브랜드의 플래그십 기기에 탑재될 예정이다.<br><br> 전작의 퀄컴 모바일용 칩은 ‘엘리트’로 처음 브랜드명을 변경하면서 이번 플랫폼 명칭은 스냅드래곤8 엘리트 2세대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그러나 퀄컴은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는 새 단일 숫자 체계와 아이덴티티를 도입한 이후 다섯 번째 프리미엄8 시리즈 플랫폼의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실제 지난해 발표한 AP인 스냅드래곤8 엘리트는 ‘스냅드래곤8 3세대’의 후속인 4세대에 해당하고, 이번에 발표한 칩셋은 5세대다.<br><br>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는 3나노 공정으로 양산되며, 에이전트형 인공지능(AI) 기능을 강화했다. 3세대 퀄컴 오라이온 CPU는 성능을 20% 향상했고, 퀄컴 아드레노 그래픽처리장치(GPU)는 그래픽 집약적 게임 성능을 23% 개선했다. 퀄컴 헥사곤 신경망처리장치(NPU)는 37% 더 빨라졌다.<br><br> 퀄컴은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가 개인화된 에이전트형 AI 어시스턴트를 통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자 맞춤형 작업 수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날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는 AI가 단순 애플리케이션(앱)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되는 시대가 올 것으로 전망하면서 ‘AI 에브리웨어’를 비전으로 내세우기도 했다.<br><br> 멀티모달 AI 모델은 지속적인 온디바이스 학습과 실시간 센싱을 통해 사용자를 이해하며, 상황에 맞는 프롬프트 개선과 선제적 추천을 가능하게 한다. 모든 사용자 데이터는 기기 내에 안전하게 저장된다는 설명이다.<br><br> 특히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는 세계 최초로 차세대 비디오 코덱 ‘APV’ 기반의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이 칩셋을 탑재한 모바일은 전문가 수준의 영상 제작이 가능할 전망이다. AI 기반 카메라 기술로 스튜디오급 영상 녹화를 할 수 있고 후반 작업 제어 성능도 강화했다.<br><br> 크리스 패트릭 퀄컴 수석 부사장 겸 모바일 핸드셋 부문 본부장은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는 개인화된 AI 에이전트를 통해 사용자가 보고, 듣고, 생각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함께하며 사용자가 모바일 경험의 중심이 되도록 지원한다”며 “개인 AI의 새 지평을 여는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를 통해 모바일 기술의 미래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br><br> 마우이(미국)=김나인 기자 silkni@dt.co.kr<br><br> 김나인 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기 정숙 "영수, 가식적인 느낌"…첫 결혼 회상 [RE:TV] 09-25 다음 김구라 "둘째 방송 출연, 수억 원 줘도 안 한다"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