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어도비, 엣지 AI서 깊어지는 협력…차세대 스냅드래곤이 '교두보' 작성일 09-25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스냅드래곤 서밋] 양사 CEO, AI의 미래 방향서 한뜻</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IQGqzTaG"> <p contents-hash="5edad180e0aa2e7031f4eeee84c625ac5e3d0db1275ee58840b9d68fcb7c1b56" dmcf-pid="BQXauQP3jY"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경윤 기자)<span>[스냅드래곤 서밋 2025] 퀄컴과 어도비가 AI PC 분야에서의 협력을 더 공고히할 전망이다. 어도비가 에지 디바이스에서 개인 맞춤형 AI 모델을 고도화하는 한편, 퀄컴은 강력한 온디바이스AI 성능 구현을 위한 차세대 프로세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span><span> </span></p> <p contents-hash="c316d5e24fc7a035fce9b77103e04a8120d0519c3f7849f7aff1affcc361c7ae" dmcf-pid="bxZN7xQ0aW" dmcf-ptype="general">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는 <span>24일(한국시간 </span><span>25일) </span><span>미국 </span><span>하와이에서 </span><span>열린 </span><span>'스냅드래곤 </span><span>서밋'에서 </span>샨타누 나라옌 어도비 CEO와의 대담을 진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cc43772271f7a465a4b1133fe8745745b4f293fdbc10ea2711740ed620de0a" dmcf-pid="KM5jzMxp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와 샨타누 나라옌 어도비 CEO가 대담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장경윤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ZDNetKorea/20250925054140275dnpa.jpg" data-org-width="638" dmcf-mid="zOE2l3FO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ZDNetKorea/20250925054140275dn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와 샨타누 나라옌 어도비 CEO가 대담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장경윤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b7ea8c1458f76f3e5a2c22e17f95628057bb731dd65969747dedf44258f0e4" dmcf-pid="9R1AqRMUkT" dmcf-ptype="general">퀄컴과 어도비는 매우 공고한 협력 관계를 가져 온 기업이다. 지난 2023년에는 크리스티아노 퀄컴 CEO가 어도비 이사회로 합류하기도 했다. 그는 "퀄컴과 어도비의 첫 만남은 모바일에서 플래시 프로그램을 쓸 때였다"며 "퀄컴이 컴퓨팅을 통해 전자와 비트를 처리하고, 어도비는 그 위에 마법을 구현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1bf7c7903833b1c652ec8fbf5c4367957fa8b7b6c877f28ec2947df9e2fb16" dmcf-pid="2etcBeRuAv" dmcf-ptype="general">플샨타누 나라옌 어도비 CEO는 "플래시는 퀄컴과 협력했던 초기 기술 중 하나였고, 지금은 AI가 모든 곳에, 특히 엣지(Edge)에서 AI 경험을 제공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는 점이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동기"라며 "머릿속 아이디어를 AI와 퀄컴 같은 놀라운 기술을 통해 현실로 만들 수 있게 됐다"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a3dfd117c5a62b6db75365d5a5f69c9bb4319317381472f1fc7eebdb5246fd6d" dmcf-pid="VdFkbde7gS" dmcf-ptype="general">양사의 협력은<span> 퀄컴의 모바일 AI PC용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X 엘리트' 시리즈의 차세대 제품에서 더욱 두드러질 전망이다. </span></p> <p contents-hash="2359d8cf35f7cf4f480e194637db65d21fad10cb3b5e6df8cd315488ce83cc3b" dmcf-pid="fJ3EKJdzAl" dmcf-ptype="general"><span>어도비는 크리에이티브 활동을 위한 생성형 AI 모델인 '파이어플라이'를 개발했으며, 프리미엄 프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용</span><span> AI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해 왔다. 퀄컴의 스냅드래곤 X 엘리트 트시리즈는 이를 위한 고성능·고효율 지 데이터 처리를 지원한다.</span></p> <p contents-hash="4eb04555c26c6acd781c047f2662ad624381e6e4aaa796ff43b06aa39d842fe0" dmcf-pid="4i0D9iJqkh" dmcf-ptype="general">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는 "이번 행사에서 스냅드래곤 X 엘리트 기반 기기에서 프리미엄 프로를 구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차세대 스냅드래곤 X 엘리트가 어떤 모습인지 알게 될 것이고, NPU(신경망처리장치)에서 평균 2~2.5배까지 빠르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0cade7a3ce81097bbb93291f2a0af5dae73490073d23dd35e910cba5423d85d" dmcf-pid="8npw2niBaC"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퀄컴은 올해 스냅드래곤 서밋에서<span> '스냅드래곤 X2 엘리트 익스트림'과 '스냅드래곤 X2 엘리트'를 공개했다. </span>이번 신규 프로세서는 지난 2023년 공개된 컴퓨트 플랫폼 '스냅드래곤 X 엘리트'의 후속작으로, 더 진보된 공정과 최대 18개의 코어 수를 탑재해 성능을 크게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2b2d08092a31e056b522301537c2ab22a48af7985f9d42ecca6f7d8cab1e8498" dmcf-pid="6wfydwDxNI" dmcf-ptype="general">또한 양사는 미래의 AI 모델이 기존 하나의 거대한 클라우드 시스템에서, 개인에 특화된 엣지 디바이스에서 더 활발히 실현될 것이라는 비전에 뜻을 모았다.</p> <p contents-hash="7d232658d681aa07b44344924ca662a2dc83a1d4abbd80fa996699c516827149" dmcf-pid="Pr4WJrwMcO" dmcf-ptype="general">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는 "우리는 AI가 대규모로 확산되기 위한 방법은 결국 클라우드와 엣지가 함께 작동하는 것"이라며 "향후 컴퓨팅은 엄청난 연결성과 함께 클라우드와 디바이스 모두에 존재하는 방식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d273322040c13108227adcec70d56b55801e3f792d8f290c295ff00cca7c90a" dmcf-pid="Qm8YimrRgs" dmcf-ptype="general"><span>이에 </span><span>샨타누 나라옌 어도비 CEO는 "모든 창작자들이 자신만의 개인화된 모델을 보유할 수 있게 되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를 디바이스 상에서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퀄컴이 우리에게 주는 마법같은 기술력"이라고 답했다.</span></p> <p contents-hash="0d7d75a9d4a6309980f509fef382141f02fa4a36934a0b1298061c9737b23eb9" dmcf-pid="xs6Gnsmegm" dmcf-ptype="general">장경윤 기자(jkyoo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규영, 예뻐 보이려 15㎏ 뺐는데 “피를 너무 많이 묻혀, 살인까지”(나래식)[종합] 09-25 다음 "삼보는 단순한 격투 아닌 삶의 철학" 안수경 (주)코코 대표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