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박찬욱 감독 흥행 갈망 폭로 “‘겨울왕국2’ 이긴다는 말에 과식”(유퀴즈) 작성일 09-25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7FyFfVZ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dd542534f823b63a6bd56436b01989b8063a042024bf287fd5dfb0c48d0289" dmcf-pid="tz3W34f5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055350366pnyh.jpg" data-org-width="640" dmcf-mid="Z2GIGqzT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055350366pn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c71c2f3ec8b6f9cfcdce2c8b91118795c71cb680250f396e49c754efb1fd2f" dmcf-pid="Fq0Y0841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055350543cwac.jpg" data-org-width="640" dmcf-mid="5N909iJq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055350543cw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3BpGp68tv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67b901ef5373816cf9d3e9b2c0b0492865540346747e164c614ee336fd4dd183" dmcf-pid="0bUHUP6Fhm" dmcf-ptype="general">배우 이병헌이 박찬욱 감독의 흥행 갈망을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139de6e164733b76b3a3d5fb10ca108ec17703d84be3ba9dc85a1314e7d883d1" dmcf-pid="pKuXuQP3Wr" dmcf-ptype="general">9월 2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12회에는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배우 이병헌, 박찬욱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5bd7b8f140ecc34f002525b5738377a70b7958ca9b2adadd4ed39f8b5fc412b" dmcf-pid="UhrgrHGkTw"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제작발표회 때 감독님이 '깐느 박'보다 '천만 박'으로 불리고 싶다고 하셨다. (욕심을) 드러내시는 거냐. 깜짝 놀랐다"면서 진심으로 흥행 욕심이 있는 건지 물었고 박찬욱 감독은 "정확히는 박희순 배우가 각본을 읽고 '이 감독이 깐느는 포기하고 천만을 노리나?'라고 생각했다더라. 제가 대답을 '전 언제나 천만을 노렸다'고 했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cb87863826f076d209e55f6fb96482b27082bb692e8690ef6b2b653198b4a658" dmcf-pid="ulmamXHETD" dmcf-ptype="general">이때 "제가 드릴 말씀이 있다"며 끼어든 이병헌은 "'감독님이 이번 작품은 더더욱 흥행 갈망이 크시구나'라고 느낀 사건이 있다"면서 "저희가 강원도로 촬영을 갔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310e1b70bf602575e738c61745f8cda23f99f7f4442167a4e539aed78a9aa15b" dmcf-pid="7SsNsZXDhE" dmcf-ptype="general">무슨 얘기인지 직감한 박찬욱 감독은 안절부절못했으나 이병헌은 개의치 않고 말을 이었다. 이병헌은 "류성희 미술 감독님이 저녁에 어디서 저녁 먹고 오셨다면서 감독님 모니터 앞에 2, 3인분 되는 묵밥을 딱 올려놓으시더라. '오늘 저녁 먹으러 간 데서 이거 드리래요'라고 하니까 '나 밥 먹은 지 얼마 안 돼서 못 먹을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830d15fb1e639c96484d34141e099a4443e0e42dc580be655222a157f1d16a0" dmcf-pid="zvOjO5ZwTk" dmcf-ptype="general">이어 "류성희 감독님이 자초지종을 얘기하시더라. 식사를 하는데 주인 아주머니가 박찬욱 감독님 이름을 듣고 손을 덥석 잡더니 '박찬욱 감독님에게 음식을 싸드릴 테니까 꼭 전해주시고 이 영화는 '겨울왕국2'를 넘어섭니다'라고 하셨다더라. 그것도 1도 아니고 2라고 하신 거다. 2편에 (관객수가) 더 많이 들었다. 편지까지 쓰셨다. 부적도 아닌데 노란 종이에다가. 그 이야기를 다 들으시고 별 리액션이 없으셨다. 전 '재밌는 에피소드네'하고 촬영을 하고 들어왔더니 그 2, 3인분 되는 묵밥을 다 드셨다. '감독님이 진짜 흥행을 바라시는구나' 했다"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d514061d3d064b9c27f4e1350e00d3c953808885106a0edac1a4a32bbc5baaf3" dmcf-pid="qTIAI15rlc" dmcf-ptype="general">가만히 민망한 웃음만 지어보이던 박찬욱 감독은 "토하는 줄 알았다. 그리고 나중에 그 집에 갔다. 그걸 보내주셨으니 인사를 해야 하니까. 젊은 여자 사장님이셨는데 뭔가 믿고 싶어지는 그런 얼굴이었다"고 털어놓았다. 박찬욱 감독은 이병헌이 "기독교 아니냐"고 하자 "아니다"라고 밝히곤 만약 이번에 영화가 흥행하면 그 집에 또 갈 계획임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ByCcCt1mvA"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WhkhFtsy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롱한 中 성우 보고 있나‥조재윤, 2개월 노력 담긴 중국어 연습장 공개(과몰입클럽) 09-25 다음 이병헌 “박찬욱 감독 첫인상 비호감, 직접 찾아와 섭외했지만 거절”(유퀴즈)[결정적장면]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