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 고교시절 가출+자퇴 고백 “父 인생 스스로 책임지라며 허락”(라스)[결정적장면] 작성일 09-2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RgI15r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dd7a33fcb7bb709241942c562b440bcfe2d7ca156231cdaf730e2cdf278232" dmcf-pid="PreaCt1m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060427859dseo.jpg" data-org-width="640" dmcf-mid="4WDhtV2X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060427859ds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0d7c4276628a40fc11fb2c5b50c463e64110d9d132c4b1ab43a57cb12ad309" dmcf-pid="QmdNhFts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060428024hwqn.jpg" data-org-width="640" dmcf-mid="8viAS03I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060428024hw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xsJjl3FOS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d9310b13611304a68f68e0b67ccf342e135f6907ef22e2e7feb8ea5c25985d7" dmcf-pid="y9Xp8ag2Ta" dmcf-ptype="general">배우 이엘이 고교시절 학교가 가기 싫어 가출을 한 끝에 자퇴를 허락받았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6ea476d039e8a493d121be12dfec94680e109617758d825cf565672a8434376" dmcf-pid="W2ZU6NaVhg" dmcf-ptype="general">9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33회에는 김미경, 장소연, 이엘, 임수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428a4b515cd6f17de16b67a735e8c715cc2e9b55c169562ec940ebabf8f75b3" dmcf-pid="YV5uPjNfvo" dmcf-ptype="general">이날 이엘은 배우 되기 전 짠한 성장통을 겪었다며 "어릴 때 다들 꿈, 장래희망이 있잖나. 저는 중·고등학교 오면서 아무 생각이 없더라. 공부도 그냥이고 좋아하는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 학교 가라니까 가고 집에 가라면 가고. 그러다가 학교를 그만두고 싶더라. 가출 아닌 가출도 며칠 잠깐 해보고, 울면서 다시 들어가 '도저히 못 다니겠어. 미안해'라고 했더니 며칠 고민하시더니 다행히 절 이해하고 자퇴를 허락해주셨다"고 밝혔다. 고등학교를 자퇴했다는 것. </p> <p contents-hash="2f9b64c4068e9894e74c4a364e7899a480418e733e7dbb192dcdc1f57e5137fe" dmcf-pid="GyAsXbBWWL" dmcf-ptype="general">그러다 어느날 아버지 손에 이끌려 집 앞 껍데기집에 가게 됐다는 이엘은 "아빠가 소주 한 잔 따라주시곤 '대신 네 인생 네가 책임져'라고 하셨다. 그 말이 잊혀지지 않더라. 집에 들어가 침대에 누워 밤새 고민하는데 연기 학원이라는 곳이 갑자기 기승전결 없이 가고 싶더라. 당시 유명했던 연기 학원을 찾아가 수업을 듣는데 재밌더라. 열심히 수업에 갔더니 선생님이 엑스트라 알바를 보내주셨다. 그런 데 가서 제가 걷고 싶은 대로 카메라 앞을 가로질러 걸어보니 '너 좀 할 줄 안다'고 칭찬해주시더라. 재미가 생겨서 제가 지금까지 연기하고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5f1869a7c6f11ba4d78f5432dfd35e3381f40be864deda26ffe70de6fa239021" dmcf-pid="HWcOZKbYCn" dmcf-ptype="general">이엘은 심지어 무명 시절도 길었다며 27살에 데뷔해 10년 가까이를 무명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이엘은 무명 시기 "제일 예쁜 옷 입고 힐 신고 압구정이든 어디든 프로필 들고 하루에 생수 한 병 먹으면서 (돌아다녔다)"면서 "(부모님께) 돈 달라고 죄송해서 못 하겠더라. 겨울에 밥도 못 먹고 급하게 뛰쳐나왔는데 미팅 나갔다 돌아올 차비 말고 돈이 없었다. 탈탈 털어보니 400원이 있어서 자판기 율무차가 딱 400원이길래 남은 율무차 가루 손으로 긁어 먹었다. 진짜 알바를 많이 해봤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XYkI59KGTi"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ZGEC129Hy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7세' 신애라, 갱년기 건강 이상 고백…"뱃살 늘어 조절 안 될 정도" 09-25 다음 김준수·탁재훈·이상민, 부창제과 APEC 성공 개최 기원 ‘스마일 경주 캠페인’ 힘 보탰다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