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조재윤 “중국어·무술·요리까지…직업 4개 맡고 출연료는 깎였다” 폭로[SC리뷰] 작성일 09-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5NAvSg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af952334bebd3043ede94d052b873e8f820d6c98c9aae6d54aea5d709c43b9" dmcf-pid="0mR5tV2X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061126713euut.jpg" data-org-width="700" dmcf-mid="t8R5tV2X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061126713euu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ebd84a1ce79c12b64c36ab280da0aa3b9566d84feee38b0579bb63c04b43d1" dmcf-pid="pse1FfVZF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조재윤이 '폭군의 셰프' 촬영 뒷이야기를 풀어놓으며 스튜디오를 뒤집어놨다. 23년 차 베테랑이자 '믿고 보는 씬스틸러'로 통하는 그가 이번엔 중국어부터 무술, 요리까지 한 몸에 떠안은 '직업 4개짜리 캐릭터'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915a2ce0c966932dba52f5a8f041ed5a3cd2c8845e630fdd34363be8b6b09a00" dmcf-pid="UOdt34f5Uo"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조선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시청률 18.1%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조재윤이 출연했다. 명나라 요리사로 변신한 그는 촬영 준비 과정부터 고충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70ef128996c915e406dd26a738f38b764bc3ddf267ea3745003c4e99ab1a095" dmcf-pid="uIJF0841UL" dmcf-ptype="general">탁재훈이 "중국 셰프 역할, 너무 힘든 거 아니냐"고 묻자 조재윤은 "중국어, 요리, 무술까지 다 해야 한다. 심지어 공개 불가 능력까지 있다. 직업이 4개였다. 다 연습했다"고 답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채정안이 "그럼 출연료는 더 받냐"고 짓궂게 물었지만, 그는 "특별 출연이라 오히려 깎였다"고 폭탄 고백을 던져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5cd782842946eab5212b7ad9230080345e7f263ca04bbd08f46e90e787c205b6" dmcf-pid="7Ci3p68t0n" dmcf-ptype="general">조재윤은 무려 2개월 동안 중국어와 요리를 연습하고, 1개월 반 동안 촬영에 올인했다며 "3개월 반 동안은 오직 '폭군의 셰프'만 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성조와 호흡까지 빼곡하게 적힌 중국어 연습 노트를 공개해 출연진들의 감탄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abb92059076edf76d16e34d85a9c034b806657104b37489d51b117433e5c02e" dmcf-pid="zhn0UP6F7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단점이 있다. 중국어를 해야 하는데 홍콩 영화를 너무 많이 봤다. 감독님이 '너 유덕화 영화 보고 왔냐'고 하시더라"며 너스레를 떨어 또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미국 한의사 딸'로 대박난 자식농사...이경실도 감탄 "역시 딸이 최고" 09-25 다음 미국 간 BTS, '내년 완전체' 위해 벌크업…현지 헬스장 접수 [엑's 이슈]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