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경제력 있어야지” ‘나솔’ 28기 영수, 정숙 앞서 경제력 어필[SC리뷰] 작성일 09-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KY34f5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7b256ed9255489819dbcc30ffce48e4d905af7c31af5a4df81ec4f21400f35" dmcf-pid="bOVXUP6F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062023787vtlk.jpg" data-org-width="700" dmcf-mid="zPvgwGYc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062023787vtl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6a458255258cc4d4f9969b6c4e71f2a749c6d6828dfd67b4ca895328f449b0" dmcf-pid="KIfZuQP30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영수가 데이트 현장에서 돌연 경제력 어필에 나서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7ed1674b1e5730bf185b5c29dc4f697727b6785e65246f4d5444f1324caf7d6a" dmcf-pid="9C457xQ0u6"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돌싱 특집' 28기 출연자들이 첫 데이트를 통해 서로의 속내를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6dd3769d6116d71362ce2a3ea2dc924bbabf5be1d84099316674f2767e3643d" dmcf-pid="2h81zMxpU8" dmcf-ptype="general">이날 영수와 정숙은 초반부터 파격적인 스킨십으로 화제를 모은 커플답게 단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영수가 "우리 바람 쐬러 나간 거 기억나?"라며 떠보자, 정숙은 "안 나요"라고 단칼에 잘라내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영수는 "사람 설레게 해놓고 기억이 안 나냐. 내가 손만 잡았다"며 수습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c4f30bdd3aa3da9f12d3fc1399b12555dc5734a84c86b0b6f919bf53ca240d6" dmcf-pid="Vl6tqRMUp4" dmcf-ptype="general">이어 영수는 정숙을 향해 "성격이 진짜 좋다, 털털하다"며 칭찬을 늘어놨고, 정숙은 "저는 거짓된 걸 싫어한다. 저랑 성향이 안 맞는 걸 느끼냐?"라고 직설적으로 물었다. 이에 영수는 "다 맞춰줄 수 있다. 너무 좋다"며 호감을 감추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ebf410333fe43250b284d7f3e352f4df9ad5f7c7f530bc35187863f9e934324" dmcf-pid="fSPFBeRu7f"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달아오른 가운데, 영수는 갑자기 대화 주제를 경제력으로 돌렸다. 앞서 정숙이 이상형 조건으로 경제력을 언급했기 때문. 그는 "남자는 경제력이 있어야 한다. 난 돈 부족한 적이 없었다. 외국에서 프로젝트하고 오면 돈이 쌓여 있었다. 돈 걱정 한 번도 안 했다. 지금도 그렇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영수의 돌직구 재력 고백은 정숙의 미소를 끌어내며 현장 분위기를 흔들어놨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2만 유튜버' 채정안, 한남동에 월 300만원짜리 촬영용 사무실 계약('과몰입클럽') 09-25 다음 선우용여, 강아지 짖는 벽 보고 울었다 “죽은 남편 귀신, 당신이구나”(순풍)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