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만 유튜버' 채정안, 한남동에 월 300만원짜리 촬영용 사무실 계약('과몰입클럽') 작성일 09-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Xv59KG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0f0b4175f8c36e4b267793d8d8a7120032c92a2292ab428c770d7e47c6718c" dmcf-pid="xsZT129H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61945477vpbh.jpg" data-org-width="530" dmcf-mid="4Ifq8ag2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61945477vpb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f1c4d81e9d297682c738c3e45abcc3e118e207ac97079dcd9edc71b4f64c51" dmcf-pid="yS0XUP6FCb"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배우 채정안이 한남동에 세컨 하우스를 마련했다.</p> <p contents-hash="71451b022ccdd8c3617791b908dd1f2b3b83e90021c83fbfc0990b66915ead38" dmcf-pid="WvpZuQP3TB" dmcf-ptype="general">24일 방영한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과몰입클럽’)에서는 배우 채정안의 과몰입 일상이 공개됐다. 채정안은 “과몰입하는 걸 안 좋아해서 과몰입하는 건 없는 것 같다. 내 스스로는 과몰입하는 게 없다고생각 한다”라며 말했으나 그는 아침 루틴부터 남다른 과몰입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만천하에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414512f2c8fe50d7b893e2f28d8696b8229ee8952a2257394299ee43ba2541" dmcf-pid="YTU57xQ0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61945682gjdk.jpg" data-org-width="530" dmcf-mid="8xAnkyTN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61945682gjd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be3d21b6c2e3b184d96a10b76143136d55dc922f80c029f26d2ac56b571985" dmcf-pid="Gyu1zMxphz" dmcf-ptype="general">아침 9시부터 일어나 지압 매트를 걸어다니는 채정안은 끙끙 신음을 앓았다. 채정안은 “일어나면 몸을 깨우는 게 중요해서 지압 매트를 걷는다. 그러면 내 몸이 되게 무겁게 느껴진다. 하다 보면 가벼워질 거라고 생각을 한다”라며 “저게 순환에 좋다고 해서 매일 아침 10분씩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2e58df175bd7eb2acffee7d64123f663fbb2af2125690c14128d2e0d925136f" dmcf-pid="HW7tqRMUh7" dmcf-ptype="general">9시 10분이 되자 욕실로 들어선 채정안은 바로 양치질을 시작했다. 그뿐 아니라 오일 풀링으로 입 안의 유해균을 뱉어낸 채정안은 조금 개운한 표정이었다. 이어 채정안은 희한한 헤어 밴드를 쓰고 있었다. 채정안은 “저는 수면의 질이 낮다. 잠을 잘 못 자서 헤어밴드의 도움을 받고 있다”라면서 “수면에 도움되는 도구라고 해서 밤마다 하고 있다. 지금은 강력 추천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라며 정직하게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295f57006ab7f1ff248e3c3a67a172a6cbab7192d80c41874bcbe743cda6be1" dmcf-pid="XYzFBeRuTu" dmcf-ptype="general">이만하면 아침을 먹을 쯤이었으나 채정안은 물에 소금 한꼬집을 타 소금물을 마셨다. 채정안은 “건강한 소금을 먹으면 염증 수치를 낮춰준다고 한다. 저게 미네랄 소금이라서, 적은 양의 소금을 탄 물을 마신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4fc805ea4227a6ea9904c13030f1fe5443737cfc573fc8b7d6bf6ce4b02ca9" dmcf-pid="ZGq3bde7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61945896vxbe.jpg" data-org-width="530" dmcf-mid="6P9uVLnb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61945896vxb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cbb904f9b475ee6e37f8aa140d8d9a771ae3dd610b6438d75e5811685e2724" dmcf-pid="5HB0KJdzTp" dmcf-ptype="general">채정안은 귀한 소금이라며 게스트들에게 아주 적은 양을 권했지만 탁재훈은 그저 소태처럼 짜기만 할 뿐이라는 듯 오만상을 썼다.</p> <p contents-hash="f25f5e6bceeee3d32592a3a09950f79271e6ebefee858fd34e2f006f64b09432" dmcf-pid="1Xbp9iJqS0" dmcf-ptype="general">이어 아침을 먹고자 준비한 채정안. 토마토 주스에 올리브 오일을 타고 소금을 살짝 넣었다. 채정안은 “그러면 단짠이 되면서 맛있다"라고 말했다. 그의 못 말리는 오일 사랑과 소금 사랑은 여전했다. 달걀 두 알을 찜기에 넣고 삶은 양배추 2조각에 비트 3조각, 땅콩버터와 블루베리에 올리브 오일과 소금으로 살짝 간을 해 준 지중해식 식단이 완성됐던 것이다.</p> <p contents-hash="3742fc940bc9ce7c1cd4b394c9e4917bfa5c95cadd913081e0d40b793dbb2eb5" dmcf-pid="tZKU2niBS3" dmcf-ptype="general">또한 채정안은 “멜라닌 마스크는 꼭 쓰고, 술을 마시고 지치면 콜라겐 마스크를 쓴다. 수면 때는 꼭 쓴다. 마스크는 매일 쓰길 권장한다”라며 세안 후 마스크를 붙이고 부지런히 스트레칭을 했다. 이후 자신의 집에 찾아온 스타일리스트의 권유에 따라 내보낼 옷을 고르고, 스타일리스트는 옷을 가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907b80d4bb19bb8b5cdad5aa08b13e8c989a7a801406c9ef0ff336c6828fac" dmcf-pid="F127foLK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61946149ansn.jpg" data-org-width="530" dmcf-mid="P1bp9iJq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61946149ans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47bd5b6a5f0f2dbf790a134a8ae24bfbba91428f8eb98ff33f17a5a1349310" dmcf-pid="3tVz4go9vt" dmcf-ptype="general">채정안은 “제가 뷰티 쪽으로 유튜브를 하다 보니까 테스트가 필요하다. 그래서 다양하게 구입을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채정안이 구매해야 할 건 의류가 아니라 부동산이었다. 채정안은 “제가 유튜브를 5년 정도 하다 보니까 집에서 촬영을 해서 집과 일터가 분리가 안 된다. 집에서 계속 콘텐츠 생각을 하는 게 안 좋아서 사무실을 구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4213fc19a0e66256ea47b0c7a605926887236b9fb7210834834aa23308f0a4" dmcf-pid="0Ffq8ag2W1" dmcf-ptype="general">조건은 한남동 근처일 것, 월 200만 원 정도일 것이었다. 채정안은 “첫 번째 집은 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과 결이 비슷했다”라며 제법 마음에 들어했으나 월 300만 원이었고, 두 번째 이태원에 있는 곳은 가격이 현저히 떨어졌으나 채정안이 원하는 결과 너무 달라 보류가 됐다. 채정안은 “세 번째 집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괜찮다. 10만 원 더 초과되어도 드릴 수 있다. 20만 원은 안 되지만”라면서도 그 자리에서 "계약하자"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9adf7969403c0a1a106c321cd216470990b6225592cbc460c79c76e58c559065" dmcf-pid="p34B6NaVT5"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과몰입클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만" MC 데프콘도 경악…현숙-순자, 상철 두고 '美친 스킨십' 경쟁 ('나는 솔로') 09-25 다음 “남자는 경제력 있어야지” ‘나솔’ 28기 영수, 정숙 앞서 경제력 어필[SC리뷰]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