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서민규,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쇼트 1위…시즌 두 번째 金 도전 작성일 09-25 6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2.67점…25일 프리스케이팅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25/0008507298_001_20250925063314345.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서민규.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서민규(경신고)가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선두에 올라 시즌 두 번째 우승 전망을 밝혔다.<br><br>서민규는 24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의 헤이다르 알리예프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44.55점, 예술점수(PCS) 38.12점을 기록해 총점 82.67점을 받았다.<br><br>이로써 서민규는 패트릭 블랙웰(미국·75.86점)에 6.81점 앞서면서 1위에 올랐다. 서민규는 25일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을 통해 시즌 두 번째 금메달에 도전한다.<br><br>서민규는 지난달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에서 개인 최고점(243.27점)을 경신하면서 정상에 오른 바 있다.<br><br>이날 서민규는 첫 점프 과제인 트리플 악셀을 완벽하게 수행, 수행점수(GOE)를 2.40점 챙겼다. 이어 트리플 루프에서도 GOE 1.05점을 추가로 획득했다.<br><br>10% 가산점이 붙는 후반부에서도 서민규는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스핀에서 GOE 1.06점을 얻었다.<br><br>3차례 점프를 모두 깔끔하게 성공한 서민규는 스핀과 스텝시퀀스를 모두 레벨 4로 처리하며 완벽하게 연기를 마무리했다. 관련자료 이전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흥행 갈망 스토리 "'겨울왕국2' 넘어설 것"(유퀴즈)[텔리뷰] 09-25 다음 방탄소년단 진, 82주 연속 왕좌 “진이 진짜다”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