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여상' 유정후 "첫 주연에 책임감 多, 꿈만 같아" [MD인터뷰①] 작성일 09-25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r4Mkc6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c8b54e1956d3caa0cb990e5c10593de3dd5efd82873f8cff80a1661af9398d" dmcf-pid="0Gm8REkP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정후/아티스트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ydaily/20250925064513849vdvp.jpg" data-org-width="640" dmcf-mid="FVUrhFts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ydaily/20250925064513849vd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정후/아티스트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3bb7ff1a57e24e79abc66fc694db15d849a0680e18bb1581c35e3a26539287" dmcf-pid="pHs6eDEQI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유정후가 첫 주연을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90949f3101ea8d95f1d6bdab85e9eadd2843030e6c4d5f5f6c19d6891e795f3" dmcf-pid="UXOPdwDxml"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 중구 을지로의 한 카페에서 KBS2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유정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4a679ad7900d8fb5d1caaed2381a5b03d953ec1f8d3188a071a4ceee9f1ee586" dmcf-pid="uZIQJrwMsh"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종영한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내여상')는 하루아침에 꽃미남이 되어버린 여자친구 지은(아린)과 그런 여친을 포기할 수 없는 여친 바라기 윤재(윤산하)가 펼치는 대환장 로맨스. 유정후는 극 중 남자로 변해버린 지훈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72a050b38130a74bc177b408fbd738911d7fc6e8ec6e61fc3fb7f0210e01798d" dmcf-pid="75CximrRwC" dmcf-ptype="general">이날 유정후는 첫 TV 주연을 맡게 된 소감을 묻자 "부담감과 책임감이 엄청나게 컸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2726cd9c4d1befae3767ce2a8c06db7932ed8c5aaddff4ff88a518218d6e316" dmcf-pid="z1hMnsmeII"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에 여자가 남자로 바뀐다는 설정을 보고 '내가 할 수 있을까?' 걱정했다. 하지만 이 역할을 해내면 성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으로 그냥 뛰어든 것 같다"고 솔직히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14c818848437153e0d27c737c8bd4abbb0082bac9617b65193a99e67bda25a3" dmcf-pid="qScK8ag2r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막상 뛰어드니까 감독님, 스태프분들, 배우들이 항상 응원해 줬다. 내 편이 되어준 덕분에 책임감과 부담감을 덜어낼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f924c516155aa535910e8bb2ba91b7bbf676a04612e0cf46a371b46a64a02b9" dmcf-pid="Bvk96NaVrs" dmcf-ptype="general">'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가 어떤 작품으로 남을 것 같냐는 질문에는 "나중에 큰 역할을 하게 된다면 이때가 생각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dd0c7a0028dfdbe35620cd9af11a8015100c999abbfde7133910b798a136cf" dmcf-pid="bTE2PjNfwm" dmcf-ptype="general">유정후는 "어떤 때 부족했고 좋았는지를 베이스 삼아서 참고하고 싶다"며 "너무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행복했다. 언제 또 이렇게 큰 드라마의 중심에 서서 응원을 받고 사랑받을까 싶을 정도로 아직도 꿈 같고 감사하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날 33만명 1위 '어쩔수가없다'…주말도 어쩔수가없다 09-25 다음 BTS 정국, 스포티파이 96억 스트리밍…아 가수 ‘최단’ 신기록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