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챔프 찰스 올리베이라, 피지예프 대체선수 마테우스 감롯과 10월 12일 브라질 UFC에서 대결해 작성일 09-25 4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9/25/0001180073_001_20250925070216333.jpg" alt="" /></span></td></tr><tr><td>찰스 올리베이라. 사진 | 찰스 올리베이라</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상승세의 마테우스 감롯이 그토록 원했던 UFC 전 라이트급 챔피언 찰스 올리베이라와의 맞대결이 드디어 현실이 됐다.<br><br>오는 10월 12일(한국 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파르마시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261에서 두 선수가 라이트급에서 격돌한다.<br><br>당초 이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 올리베이라와 맞붙을 예정이었던 라파엘 피지예프가 부상으로 출전 불가능하게 되자, 감롯은 대체 선수로 나서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br><br>감롯(25승 3패, UFC 8승 3패)은 기회를 잡기 위해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에게 강력하게 어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br><br>올리베이라(35승 11패, UFC 23승 11패)는 처음에는 파이팅 스타일의 변화 때문에 감롯을 상대로 하는 것에 대해 저항감을 보였지만, 결국 이에 동의했고, 화요일 자신의 SNS를 통해 5라운드 메인이벤트가 확정되었음을 팬들에게 알렸다.<br><br>이번 대결은 36세인 올리베이라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경기다.<br><br>올리베이라가 조국인 브라질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은 2020년 3월 이후 처음이기 때문이다.<br><br>UFC 역사상 최다 피니시, 최다 서브미션, 최다 보너스 수상 기록을 보유한 올리베이라이지만, 최근 6경기에서 3승 3패의 기복을 보이고 있다.<br><br>반면 랭킹 11위인 감롯은 최근 5경기에서 4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br><br>이번 매치업은 경험 많은 베테랑 파이터와 떠오르는 야심가 간의 흥미진진한 대결이 될 전망이다.<br><br>올리베이라가 홈그라운드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할 수 있을지, 아니면 감롯이 기회를 잡고 랭킹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BXL 특집②] 혁신의 BXL! 올해 달라질 점은? 팀 캡틴제·'프레셔 포인트' 신설 09-25 다음 김희재, ‘미스터 라디오’서 팬송 제작기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