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엄마' 김미경 "애착 딸=장나라·김태희, 모친상 안 알렸는데 조문" 감동 (라스) 작성일 09-25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iZ8ag2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3eac8b629bff65913344926ba00a9b04fa72a6b502b2463fb1b0991783864b" dmcf-pid="BDn56NaV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xportsnews/20250925070648589mcgv.png" data-org-width="550" dmcf-mid="7JHlzMxp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xportsnews/20250925070648589mcg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ba4944195a601ef1804cc8d99e0353c79cd1535a142d2b56d8cfbf4e186d8e" dmcf-pid="bwL1PjNfH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라디오스타' 김미경이 극 중 호흡을 맞춘 딸들에게 감동한 일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97493483e900d9dcefdddb8f30bd27d4a01b296275bc91bcaab3d38b99d2bcc" dmcf-pid="KrotQAj41E"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다작 이루어질지니~'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미경, 장소연, 이엘, 임수향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2b2800867ad245b7feb14471c9d24bb15cb60bdc2d68eeb0c95a40b3a4c3404" dmcf-pid="9mgFxcA81k" dmcf-ptype="general">이날 '국민엄마' 김미경은 100명이 넘는 자식들을 출산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드라마 '햇빛 쏟아지다'에서 류승범의 엄마로 연기한 후 엄마 역할이 쏟아졌다고. 6살 차이인 엄정화의 엄마 역할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7595370a223fa56c698454be861dc405b2b4a75837489fb269edbc347357c47" dmcf-pid="2W1Lvp0Ctc"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유독 애정이 가는 딸은 누구냐"는 MC들의 질문에 "촬영이 끝나고 나면 뿔뿔이 흩어지는데 한 번이라도 전화를 주는 배우들이 있다. (임)수향이도 몇 번 전화를 했다. 그걸 넘어서서 현재까지도 엄마와 딸처럼 지내는 배우들이 몇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e4cce1cf2e6890f19d68d9908d976f73d2fdc31043c2b2fa5b859d3792f5d6" dmcf-pid="VYtoTUph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xportsnews/20250925070649883xstk.jpg" data-org-width="550" dmcf-mid="zDs9NlhL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xportsnews/20250925070649883xst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65eb981996e1485a2f909553e1c59b3936b9ff365c14731ab51399fe7cd272" dmcf-pid="flGeI15rY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중 자주 만나는 딸이 장나라, 김태희 씨다. 드라마 얘기가 깊고 애절하면 더 돈독해지는 것 같다"며 "나이가 딸 뻘이라 귀엽고 예쁘더라. 나이 차이 많은 선배한테 다가오기 쉽지 않을텐데 다가와준 게 예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70ff0376606fcda99567f10c97e4a2ad3b6c1a7d11a9ae41d3942101de4a1f9" dmcf-pid="4SHdCt1mGN" dmcf-ptype="general">또한 김미경은 "작년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공식적으로 알리지 않았다. 부고 문자를 아예 안 보냈는데 기사가 났더라. 동료들이 너무 많이 와주셨다. 그 딸들이 거의 다 왔던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5cc6dbde3450697d6f7c969c86ce3ca3d9f75d8361b4c3fdfba327e5b633192" dmcf-pid="8vXJhFts5a"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김국진은 "임수향 왔냐"고 몰이를 시작했고, 임수향은 "안녕히 계세요"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472e482d2da2f97eaaac508e8073fa3facf3096a4ba4df98676a75d49c2e73a" dmcf-pid="6TZil3FOYg"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수향 씨는 아예 소식을 몰랐다. 모를 수밖에 없었다. 온 사람들이 신기할 뿐"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3f20bc1b5e5b56ec04968f9f404dab19f57b8294494bf597113752835edaae8" dmcf-pid="Py5nS03IGo" dmcf-ptype="general">사진=MBC 방송 화면 </p> <p contents-hash="eb4dc4365205d65f20f209ee372294f41438b0cdf4bf530d4a533f4506ead437" dmcf-pid="QW1Lvp0CYL"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린, 2년만에 단독콘서트 개최 09-25 다음 빙상연맹, 김선태 전 감독 부적격…"이사직·경기력향상위원도 물러나야"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