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 엄정화와 과거 비화 공개 "따귀 26대 때려"[라스][★밤TV] 작성일 09-2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jNKoIOJvw">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fxQ18ag2v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8d52bc5abf08e3c0e19e163f012b79f51dc2158011afc352b670730c8f8d35" dmcf-pid="4Mxt6NaV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tarnews/20250925070148577eand.jpg" data-org-width="564" dmcf-mid="2BiueDEQ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tarnews/20250925070148577ea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2ea60e7cccdef05a1b87a14c822dfc0a5ff9ea1cd5a1d7c2fe2236ce50e83e" dmcf-pid="8RMFPjNfCk" dmcf-ptype="general"> 개그맨 김국진이 과거 엄정화에게 무려 26대의 따귀를 맞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fb2f9345c2b446f20b728f6badd2b864991cfafbdcef2f6aef581d614c250b23" dmcf-pid="6eR3QAj4hc"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다작 이루어질지니~' 특집으로 꾸며져 김미경, 장소연, 이엘, 임수향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30335c84d53ccfa8533977102956ced24ddc2b16157124e40548114d8df4b92" dmcf-pid="Pde0xcA8WA" dmcf-ptype="general">이날 배우 이엘은 최근 작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평소 롤모델로 꼽아온 엄정화와 호흡을 맞추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그는 "찍을 때 너무 힘들었다. 저는 엄정화 언니를 너무 좋아하는데 연기할 때는 못된 짓을 다 하고 컷 소리 나면 '언니 미안해요'라고 울었다"라며 애틋했던 당시의 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96aa2648da7c547cb63a908374f34f5c003dd5c7574a7359684fc587b5b2d05" dmcf-pid="QJdpMkc6hj"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듣던 MC 김국진은 자신 역시 엄정화와 함께했던 촬영 경험을 떠올렸다. 그는 "예전에 엄정화가 제 따귀를 때리는 장면이 있었다. 제 따귀를 때리고 바로 미안하다고 해서 NG가 났다. 그래서 '제발 그만 미안해해라. 이게 진짜 미안한 거다'라고 말했다. 엄정화에게 26대를 맞았다"라고 털어놓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0d15bde6b7f7a3a9801d48c40869975cc1ed10da45181dc337204631dac53103" dmcf-pid="xiJUREkPyN" dmcf-ptype="general">한편 이엘은 배우가 되기 전 짠한 성장통을 겪었다고도 밝혔다. 그는 "저는 중고등학교 다니면서 꿈에 대한 아무 생각이 없어졌다. 좋아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었다. 그러다가 학교를 그만두고 싶어졌다. 그래서 가출 아닌 가출도 잠깐 해봤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1d7828b95d626e59dbf995da6bff5a5609e5454bdf76422f1a702cccc2199c0" dmcf-pid="yZXAYz7vTa" dmcf-ptype="general">이어 "아빠가 손을 이끌고 껍데기집에 가서 아버지에게 술을 배우며 '네 인생 네가 책임져'라고 했다. 그 말을 듣고 꿈을 고민하던 중 갑자기 연기를 배우고 싶어졌다"라며, 결국 연기 학원에 등록하며 배우로서의 길에 들어서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738390a57a2afbe00c736e65d3702bedb0e3f382db1d0addefc65f819f62de4" dmcf-pid="Wt1EXbBWyg"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또배기' 이찬원, '제31회 거제 시민의 날' 출격…기대감UP 09-25 다음 조혜련, '유방암 투병' 박미선 향한 그리움… "이 자리에 있었으면" [RE:뷰]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