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장우혁 핑크빛 작성일 09-2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fSahCn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77b34e4ebee0259ed3e371ac7e68e24b1c418974818dcd1b9eda4e0d61afa7" dmcf-pid="fT4vNlhL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랑수업’ 장우혁 핑크빛 (사진: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bntnews/20250925071349313xyqd.jpg" data-org-width="477" dmcf-mid="2OmV59KG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bntnews/20250925071349313xy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랑수업’ 장우혁 핑크빛 (사진: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188b3c92a7a09479aefc5e5f9141c35cdd54325a19374d839fb2e0d1baa6517" dmcf-pid="4y8TjSloRi" dmcf-ptype="general"> <br>‘신랑수업’ 장우혁이 오채이와 죽이 척척 맞는 ‘심쿵 데이트’로 시청자들의 ‘당 수치’를 폭발시켰다. </div> <p contents-hash="55d2ebfd575ad30893e541c53b7a79ee7c8d34f82147fb29ee05cc740e9258ea" dmcf-pid="8W6yAvSgJJ"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82회에서는 ‘78즈’ 천명훈과 이정진이 추석을 앞두고 ‘기혼반’ 문세윤, 윤형빈을 만나 ‘결혼 의욕’을 다지는 하루가 펼쳐졌다. 또한 장우혁은 오채이와 새벽부터 러닝을 하면서 ‘꽁냥 케미’를 발산해 안방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75a0cfa86a779ab6b679a6546e2b6d6d83418833d4c5a506f78e028d2a73db3a" dmcf-pid="6YPWcTvadd" dmcf-ptype="general">이정진은 천명훈이 운영하는 양평의 펜션을 처음 방문했다. 그는 천명훈을 보자 “소월 씨와는 잘 되고 있냐?”고 물었다. 천명훈은 “나야 계속 직진이지”라면서 “너도 먼저 번 소개팅 어땠냐?”고 되물었다. 이정진은 “느낌이 너무 좋았다. (소개팅녀의) 사람 대하는 방식이나 매너가 마음에 들었다”고 털어놨다. 천명훈은 “사실 여기가 스타 커플들이 많이 거쳐 간 곳”이라고 귀띔했고, 이정진은 “나도 좋은 기운 받아야지~”라며 웃었다. 그러던 중 문세윤과 윤형빈이 펜션을 깜짝 방문했다. </p> <p contents-hash="6467535caeb97786b3c81e69a3c392620f3636549409c58165a0bd96f9742cbc" dmcf-pid="PGQYkyTNJe" dmcf-ptype="general">모처럼 이정진과 만난 윤형빈은 과거 그와 함께 했던 예능 프로그램의 추억을 떠올리며 “그때 정진이 형 별명이 ‘비덩’(비주얼 덩어리)이었다. 그런데 가정을 이루고 이 나이가 되니까 ‘저 형 안 됐다’는 느낌도 있다”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어 그는 “명훈이 형은 여자한테 너무 적극적이고 정진이 형은 반대여서 둘이 섞어놓으면 좋을 것 같은데”라고 안타까워했다. </p> <p contents-hash="4cbda45b5bddc4fb5384f2998e77471b8c35749c7fbd1d47288003a5dc304bc3" dmcf-pid="QHxGEWyjiR" dmcf-ptype="general">문세윤 역시 고개를 끄덕이면서 “그녀와는 따로 연락을 하냐?”라고 이정진의 소개팅 결과를 궁금해 했다. 이정진은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부끄러워하면서 ‘소개팅녀’가 아닌 천명훈의 ‘짝사랑녀’ 소월에게 전화를 걸었다. 소월은 “형수님~”이라는 윤형빈의 인사에 빵 터졌고, 얼마 전 천명훈이 선물해줬던 액자도 안방에 뒀다고 인증했다. </p> <p contents-hash="cd9d13e7b8e05bd2d0f1d7f47f9ad854c9ae77352d2f368f0dd272678564dfcb" dmcf-pid="xXMHDYWALM" dmcf-ptype="general">문세윤과 윤형빈은 “지금 명훈이 형이랑 있는데 형에 대해 자랑할 만한 점, 세 개만 말해 달라”고 부탁했다. 소월은 당황스러워하면서도 “첫째, 사람이 너무 착하다. 둘째는 순박하다. 셋째는 나한테는 너무 잘해준다”라고 줄줄 읊었다.</p> <p contents-hash="2fc326daff7b0f1ef46ac525fca86b9a9a0f046aa5e4a5508631f6482880619d" dmcf-pid="yJWdqRMUnx" dmcf-ptype="general">천명훈은 ‘광대승천’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화기애애하게 통화를 마친 네 사람은 미리 추석 분위기를 내자며 요리에 돌입했다. 천명훈은 한우 육회 한 쌈 요리를, 이정진은 한우 갈비찜을, 윤형빈은 소꼬리찜을 만들었고 문세윤은 시식을 도맡았다. 세 요리를 모두 맛본 문세윤은 이정진의 갈비찜에 대해 “지금껏 먹었던 것들 중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갈 정도!”라며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0f2bed4324497d0672e2aafbe57f7a6e72eee3a2aa6826313e131c2498234e2f" dmcf-pid="W3nFI15riQ" dmcf-ptype="general">본격 먹방이 시작되자, 천명훈은 소월에게 지적받았던 ‘혀 낼름’ 식사 방식을 고치고 싶다고 털어놨다. 문세윤은 즉각 복스럽게 먹는 노하우를 알려줬다. 그러면서 “추석에는 뭐하냐?”고 물었다. 천명훈은 “어머니와 둘이 있을 것 같다. 소월이는 고향에 간다고 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어머니랑 중국 가면 되겠네~”, “소월 씨의 집 앞에 있는 호텔을 잡아서 ‘저녁 먹자’고 해라”고 폭풍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bfbc6e21ca34e6014cdc82fa4dbdcbd3c35aec59482b82914cc6f61c9a58a58a" dmcf-pid="Y0L3Ct1mJP" dmcf-ptype="general">천명훈은 “아~, 진짜 그냥 가야겠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정진은 “저 같은 경우는 명절 때 더 바쁘다. ‘기러기’ 생활을 하시는 형들이 불러서 여기저기 다닌다”고 고백했다. 문세윤과 윤형빈은 “형들 좀 그만 만나라!”, “형들에게 하듯 (연인에게) 하면 최고의 신랑감이 될 것이다”라고 직언해 이날의 회동을 훈훈하게 마쳤다.</p> <p contents-hash="3e2b95c5d44f37451450fd696b81f02a25aeace1bc16cc88f5e0889384b94c14" dmcf-pid="Gpo0hFtsR6"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장우혁과 오채이의 새벽 러닝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장우혁은 동트기 전부터 한강 공원에서 오채이를 기다렸다. 얼마 후 오채이가 나타났고, 두 사람은 일출을 같이 보며 인증샷을 찍었다. 오채이는 “남자친구 생기면 하고 싶었던 로망이 러닝이었다. 사람들이 러닝은 결혼하기 전 리허설이고, 등산이 실전이라고 하더라”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38b5cafb5ce5243fe76b2cc7a513d67a073c9d6e41076a53831368800856bc92" dmcf-pid="HUgpl3FOn8" dmcf-ptype="general">장우혁은 “채이는 뭐든 결혼을 전제로 말하네?”라며 웃었고, 오채이는 “그렇다. 우리 관계 진중하니까~”라고 받아쳐 장우혁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후 두 사람은 본격 러닝에 돌입했고, 중간에 운동기구들이 있는 곳에서 휴식을 취했다. 여기서 장우혁은 복근 운동을 하며 “한 번 만져 봐~”라고 플러팅했다. 오채이는 “진짜 있다!”라면서 수줍어했다. </p> <p contents-hash="0adf349b7d75b0adf85e73eae219a01db2e73261cd6d3e22d3b72084a609b19e" dmcf-pid="XuaUS03IJ4" dmcf-ptype="general">달달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은 한강 라면도 끓여 먹었다. 장우혁은 오채이가 좋아하는 고수를 따로 챙겨와 라면에 넣어주는 센스를 발휘했다. 그런 뒤, 찜질방에서 피로를 풀었다. 이곳에서도 두 사람은 ‘양머리 수건’을 같이 두르고 식혜 하나를 나눠 먹는 등 달달함을 한도초과시켰다. </p> <p contents-hash="d02b7a47443b8a70af45c578b84a9797dc217c7630cd69cf3af708b286a76029" dmcf-pid="Z7Nuvp0Cdf" dmcf-ptype="general">또한 ‘커플 요가’도 시도했는데, 의외로 호흡이 잘 맞자 오채이는 “우리 요가원 차릴까?”라고 훅 플러팅했다. 이를 지켜보던 ‘교장’ 이승철은 “이제 식장 알아보면 되겠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고, 두 사람의 소개팅 주선자인 ‘교감’ 이다해도 “진행하겠다”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후끈 달궜다.</p> <p contents-hash="2c9b075d4d3d3e7154b75d0467c622b875d02a718bf5bfc64efa7c6e388a71ce" dmcf-pid="5zj7TUphnV" dmcf-ptype="general">찜질방을 나온 두 사람은 평양냉면 집으로 갔다. 슴슴한 평냉을 좋아하는 두 사람은 “우린 왜 이렇게 잘 맞을까?”라며 ‘먹텐’을 폭발시켰다. 그러던 중 오채이는 “내가 안 좋아한다고 말했던 음식이 뭔지 기억하는지?”라고 기습 질문했다. 장우혁은 ‘동공지진’을 일으키면서 “물에 빠뜨린 고기라고 그랬나?”라고 중얼거렸다. </p> <p contents-hash="44b804199ac835d033a23e7c1ac0d4f48b657196b2625880944a41aa4ff26169" dmcf-pid="1qAzyuUlR2" dmcf-ptype="general">오채이는 “(나와 만나기 전에) 소개팅을 많이 하시더니 헷갈리나 보다. 그래서 한 번에 소개팅 많이 하는 거 아니다”라고 귀엽게 질투했다. 장우혁은 “소개팅은 채이가 처음이다. 그 전은 ‘자만추’였다”고 해명했다. 오채이는 빵 터져 웃었고, “오늘 러닝할 때 너무 좋았다. 열심히 뛰는 오빠의 모습이 멋졌다”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a2b59b0e75e5664e644b52ecdcfd26355eaecdc49a1dcf929361a6f120f178f9" dmcf-pid="tBcqW7uSe9" dmcf-ptype="general">장우혁은 “그러면 채이가 생각하는, 결혼 조건의 남자에 내가 다가갔을까?”라고 물었는데, 오채이는 “음…‘우’며 들고 있다~”고 답해 ‘스튜디오 멘토군단’을 흥분케 했다. 장우혁은 “채이가 그렇게 대답할 줄 몰랐다”며 “난 ‘채’며 든지 오래 전이다”라고 달달하게 속삭여 시청자들의 열띤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a6895bd4705438438b6dab72b5cbd7fcacb746395bf41d1e28c7ba15671be90" dmcf-pid="FbkBYz7vdK"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대표 워너비 신랑감들이 신랑 수업을 통해 멋진 남자, 좋은 어른으로 성장해 나가는 채널A ‘신랑수업’은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925cfe375aff13832bf04fb893692a29148e368395c60cf7d96ba1e744369da" dmcf-pid="3KEbGqzTMb"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우혁X오채이, 식혜 나눠먹기→커플 요가 ‘심쿵 데이트’ (신랑수업) 09-25 다음 이경실, 연예인 ‘소액’ 기부 비난에…“당신들은 했어요?”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