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차 신 스틸러' 이엘 "학교 가기 싫어 가출도 했었다" [라디오스타] 작성일 09-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9bS03I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6beedd91b48a061ac236b1ab5919da05baa2e889d4601bf3b5b6bd9cff5b21" dmcf-pid="2OyvimrR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엘.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ydaily/20250925071025640vuzc.png" data-org-width="640" dmcf-mid="b1t5cTva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ydaily/20250925071025640vuz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엘.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ddf609da013fce6a9a6ce216acba88879d59e72209a6dcae3104f6590af321" dmcf-pid="VIWTnsmes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17년 차 신 스틸러' 이엘이 배우가 되기 전 성장통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bfdb1fe2b2007fa1fb26ebde7ce838e6b052b3f72a7873fdc6a2577ae7c04b2" dmcf-pid="fCYyLOsdsd"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배우 김미경, 장소연, 이엘, 임수향이 함께하는 ‘다작 이루어질지니~’ 특집으로 꾸며졌다.</p> <p contents-hash="6cb3d4d4a35799ae5b02e75b770e74e61ccfcc4da4908ed307b4428ac03faf36" dmcf-pid="4hGWoIOJre" dmcf-ptype="general">이날 MC 장도연은 이엘에게 "태생이 배우인줄 알았던 이엘 씨가 배우가 되기까지는 짠한 성장통을 겪으셨어요"라고 이엘의 배우가 되기 전 이야기를 궁금해했다.</p> <p contents-hash="c96c686d2c3a007575b314e4d05da32c1b9a13b23ef85564fcde76c620d63205" dmcf-pid="8lHYgCIimR" dmcf-ptype="general">이엘은 "어릴 때는 다들 꿈이 있고 장래희망이 있잖아요"라고 말문을 열면서 "저는 중고등학교 다니면서 아무 생각이 없어지는 거에요"라고 대답했다. 이엘은 계속해서 "공부도 그냥그냥...좋아하는 것도 없고 하고 싶은 것도 없고...학교 가라면 가고 끝나면 집에 오고...그러다가 학교를 그만 두고 싶은 거에요"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1d51e981df1e33e4c15749dfc7471b795bee6dab32b6a0ffc86ff137e72911" dmcf-pid="6SXGahCn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엘.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ydaily/20250925071026947expu.jpg" data-org-width="640" dmcf-mid="KKgL7xQ0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ydaily/20250925071026947ex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엘.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a248dd6b0223f4496dd1aae1c93cd4c625808591e986635456508573946cb0" dmcf-pid="PvZHNlhLOx" dmcf-ptype="general">이어 이엘은 "그래서 가출 아닌 가출도 잠깐 해보고...며칠"이라고 말하며 "울면서 들어갔다가 엄마에게 '도저히 (학교) 못 다니겠어. 미안해' 라고 했더니 며칠 고민 하시더니 다행히 엄마, 아빠가 저를 이해 해주고 허락해주셨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28b7677c6186e555e5ce90a2c6157a25aedf4457997269dd3bb589104bc3efa" dmcf-pid="QT5XjSloOQ" dmcf-ptype="general">결국 고등학교를 자퇴한 이엘은 어느 날 아버지가 손을 잡고 껍데기 집에 데려갔다고 했다. 그날 아버지가 소주 한 잔 따라주면서 "대신 네 인생 네가 책임져"라고 말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b5e8cbba9072bf1307273ac46d918176438968ccfe34b84d3896bf1b6c8f072" dmcf-pid="xH0FDYWArP" dmcf-ptype="general">이엘은 "그 날 아버지 말씀을 듣고 잊혀지지 않았다"고 하면서 "집에서 밤새 누워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데 '연기학원'이란게 갑자기 떠올랐다. 뭐, 기승전결 이런 것도 없이 연기학원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bd25b8bf84b497e70324d13ea2d5ca699e7c718b04c48850ad16b625026240c" dmcf-pid="ydNgqRMUI6" dmcf-ptype="general">이엘은 "그 당시 유명했던 000이라는 연기 학원을 찾아가서 수업을 들었다. 그런데 어라! 이게 재미 있는 거에요"라며 "어느날 선생님이 엑스트라 알바 같은 것을 소개해서 처음으로 연기의 길을 가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0e37e250cf4505df6816a3cab25e49d569ee74b37a757ba13301419d1c7daa" dmcf-pid="WJjaBeRuw8" dmcf-ptype="general">한편, 이엘은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에서 형사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미술관' 품은 금융기관 탄생 09-25 다음 [스한:BOX] '어쩔수가없다' 개봉 첫날 33만 관객…1위 직행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