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늦둥이 딸' 방송 출연에 여전히 단호…"子 그리와는 상황 달라" (형수는 케이윌) 작성일 09-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h6cTva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976364a8dbda4a6f83ca9a0487fb14b8ec14cd6c4724a1ec5584a1a2cf4667" dmcf-pid="xIlPkyTN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xportsnews/20250925072140155xsvq.png" data-org-width="550" dmcf-mid="qibv7xQ0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xportsnews/20250925072140155xsv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5ce2b982e6d1d678064e5c4ee49100f116616e62bfe36441b33c242ab94f60" dmcf-pid="yV8v7xQ0Y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둘째의 방송 출연 관련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670f2ff418bf2e2a8d025e8c87f8fd392e4a0dfacff2b004b416a63a707c1f86" dmcf-pid="Wf6TzMxpGj"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부진하고 미진한 케이윌 채널 1주년 기념 최강 게스트! 김구라 등판 (라스&복가 비하인드, 재혼, 쉰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4a6e33c9bbe8daa254ab5abe420678ffd313efc79557a8acbbbf46522b1a6051" dmcf-pid="YB9I34f51N" dmcf-ptype="general">이날 김구라는 "아이가 태어나 보니 아이가 주는 즐거움이 있더라. 동현이도 처음엔 쑥스러워했는데 이젠 동생 바보가 됐다. 네 가족이 함께 모여 있을 때 대화가 많진 않다. 엄청 행복해 이것도 아니지만 안정감과 흐뭇함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f40cf38efc90b55466d7af75bc7bf6dd07bcf320f86466694e01a74b1fca58" dmcf-pid="Gb2C0841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xportsnews/20250925072141445wqke.jpg" data-org-width="550" dmcf-mid="6MFNTUph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xportsnews/20250925072141445wqk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33c38f6566b2941d155e53c472f4bae423594da0e0267b833f6976f9b2ca36" dmcf-pid="HKVhp68tHg"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지난 2020년 12세 연하의 아내와 혼인신고를 했으며, 1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았다. 51세에 둘째 딸을 얻은 것. </p> <p contents-hash="948060f9a27f804b383437272223ad812f8c8643a8beb1c7583f7d757d3835dc" dmcf-pid="X9flUP6F1o"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촬영장에 자녀들 데리고 오는 사람이 많지 않나. 이해가 안 갔는데 요즘엔 나도 종종 데리고 다닌다"고 딸사랑을 뽐냈다.</p> <p contents-hash="64574f96064f4ad49357b84ed979a051e176a17272f914c7991df27317f3b536" dmcf-pid="Z24SuQP3tL" dmcf-ptype="general">이에 케이윌은 "형은 데리고 다니다 (동현이 방송) 출연시킨 거 아니냐"고 물었고, 김구라는 "동현이는 그렇게 출연한 게 아니었다. 그 당시 내가 말을 험하게 하는데 아들이 있냐고 궁금하다고 해서 나오라고 한 거다. 지금 같으면 안 했을텐데 그땐 마음대로 거절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그래서 아이 의사 상관 없이 데리고 나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f7849a131e525398be4bafb1468b13ba5b1e37148694c45b184d3df77e0173f" dmcf-pid="5V8v7xQ0Z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동현이가 귀엽고 멘트를 재기발랄하게 잘하니까 그게 이어진 거지. 애를 방송국에 데리고 다닌 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8bafaf765b2f6014b4bd9ec865e165ab70194891688a083aee9014fd2ef72a" dmcf-pid="1f6TzMxp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xportsnews/20250925072142805idtx.png" data-org-width="500" dmcf-mid="PSkqJrwM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xportsnews/20250925072142805idt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f83c73c70cea0c8dbf5b9b5b78167e060d58f5e2655465d3afa7ee78e7e2dfa" dmcf-pid="t4PyqRMUtJ"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우리 둘째가 나왔을 때 사람들이 얼마나 궁금하겠냐. 나한테 몇 차례 제의가 왔는데 '너라면 하겠니' 했다. 그러면 제작진들이 한마디도 못 한다. 내가 아무리 경제적으로 곤궁해도 수억의 출연료를 준다고 해도 안 한다"고 단호히 밝혔다.</p> <p contents-hash="3585eacc1f9e6ce031707f43f9d8c81445b61a38a78f65ddd91ed4c18a1f2d1c" dmcf-pid="F8QWBeRutd"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아이가 직접 (출연) 의사를 밝힌다면 몰라도 애가 아직 어린데 말이 안 된다. 이렇게 얘기하면 애들(제작진)이 순간 언다. 그러면 나한테 이런 제안 안 하는 게 맞는 건데 서로 얼굴 붉히면서 왜 하냐고 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c3d75132f5ec70ce4425606c226ddccdf8809167fbf11ad3c18e068537d3c12" dmcf-pid="36xYbde7Ze" dmcf-ptype="general">셋째 계획에 대해선 "둘째가 네 살인데 내 나이도 있고 집사람도 43살이라 쉽지 않다. 딸이 너무 예뻐서 그걸로 만족하는 상황이다"라고 일축했다. </p> <p contents-hash="246c32eda946b5a24f32f2cb08f5dd0cfbacadd89a41e06ec418f75a499beef6" dmcf-pid="06xYbde7YR"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 </p> <p contents-hash="d097b457f0576162f5ee2dca595d20efccf8c1fdc6e2afbe73972d6142b870b8" dmcf-pid="pPMGKJdzXM"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짜 결혼' 김하영 "발리에서 살고 싶어"..행복한 허니문 09-25 다음 이경실, 혼전임신 손절했던 아들에 “27년 둘째 출산 선언, 너 기술자네”(순풍)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