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나이차' 장우혁♥︎오채이 "우린 왜이리 잘 맞을까?".."식장 알아봐라" (신랑수업) 작성일 09-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CzYz7v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3367b5169a6e4cc69f791c4ad043a7c3a670f1fe0a07b7f6211d8b87773786" dmcf-pid="y7fEREkP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73341269ecrm.jpg" data-org-width="650" dmcf-mid="fkL3l3FO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73341269ecr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b73368f54a57e778cd471ddde9652f135f0766fb8c92fedccadb8be87d03c2" dmcf-pid="Wz4DeDEQhg" dmcf-ptype="general"><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1dee53a67629e6f111cf3243f0c524b8591cfd3e21e0f3bbf33d0be70e993dd9" dmcf-pid="Yq8wdwDxlo"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신랑수업’ 장우혁이 오채이와 죽이 척척 맞는 ‘심쿵 데이트’로 시청자들의 ‘당 수치’를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d52257bcd1fbc9bd3799660266de37d30deba769d0354198e5b3237f70e6c730" dmcf-pid="GB6rJrwMCL"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82회에서는 ‘78즈’ 천명훈과 이정진이 추석을 앞두고 ‘기혼반’ 문세윤, 윤형빈을 만나 ‘결혼 의욕’을 다지는 하루가 펼쳐졌다. 또한 장우혁은 오채이와 새벽부터 러닝을 하면서 ‘꽁냥 케미’를 발산해 안방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ceaa5388931912cadb6d436b6fcf277e57967758ed1debc09148b38e73aa3000" dmcf-pid="HbPmimrRyn" dmcf-ptype="general">이정진은 천명훈이 운영하는 양평의 펜션을 처음 방문했다. 그는 천명훈을 보자 “소월 씨와는 잘 되고 있냐?”고 물었다. 천명훈은 “나야 계속 직진이지”라면서 “너도 먼저 번 소개팅 어땠냐?”고 되물었다. 이정진은 “느낌이 너무 좋았다. (소개팅녀의) 사람 대하는 방식이나 매너가 마음에 들었다”고 털어놨다. 천명훈은 “사실 여기가 스타 커플들이 많이 거쳐 간 곳”이라고 귀띔했고, 이정진은 “나도 좋은 기운 받아야지~”라며 웃었다. 그러던 중 문세윤과 윤형빈이 펜션을 깜짝 방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5b11ece44f69aeeb07e39b207bfd8c7819bb353a89a4337d922925434e4390" dmcf-pid="XKQsnsme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73342564dgvm.jpg" data-org-width="650" dmcf-mid="4K5g4go9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73342564dgv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b4101e1877f16b7066fd4120cc49587a501342b21b2391ca39c2b07a622960" dmcf-pid="Z9xOLOsdCJ" dmcf-ptype="general">모처럼 이정진과 만난 윤형빈은 과거 그와 함께 했던 예능 프로그램의 추억을 떠올리며 “그때 정진이 형 별명이 ‘비덩’(비주얼 덩어리)이었다. 그런데 가정을 이루고 이 나이가 되니까 ‘저 형 안 됐다’는 느낌도 있다”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어 그는 “명훈이 형은 여자한테 너무 적극적이고 정진이 형은 반대여서 둘이 섞어놓으면 좋을 것 같은데”라고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bd2cd689625258b3d875de813ee8b567e534c43cb48e9a83831805cae31be813" dmcf-pid="5kCzYz7vhd" dmcf-ptype="general">문세윤 역시 고개를 끄덕이면서 “그녀와는 따로 연락을 하냐?”라고 이정진의 소개팅 결과를 궁금해 했다. 이정진은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부끄러워하면서 ‘소개팅녀’가 아닌 천명훈의 ‘짝사랑녀’ 소월에게 전화를 걸었다. 소월은 “형수님~”이라는 윤형빈의 인사에 빵 터졌고, 얼마 전 천명훈이 선물해줬던 액자도 안방에 뒀다고 인증했다. 문세윤과 윤형빈은 “지금 명훈이 형이랑 있는데 형에 대해 자랑할 만한 점, 세 개만 말해 달라”고 부탁했다. 소월은 당황스러워하면서도 “첫째, 사람이 너무 착하다. 둘째는 순박하다. 셋째는 나한테는 너무 잘해준다”라고 줄줄 읊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220c2c7a056779ac7ff2f4ed1d88136b66435180673a937dc217c3ab3542e1" dmcf-pid="1EhqGqzT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73342960fyko.jpg" data-org-width="477" dmcf-mid="814vAvSg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73342960fyk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2a8c7df33bdedf9486c61e17aff037386bdc1d2495e42b12fb5773288cab19" dmcf-pid="tDlBHBqyTR" dmcf-ptype="general">천명훈은 ‘광대승천’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화기애애하게 통화를 마친 네 사람은 미리 추석 분위기를 내자며 요리에 돌입했다. 천명훈은 한우 육회 한 쌈 요리를, 이정진은 한우 갈비찜을, 윤형빈은 소꼬리찜을 만들었고 문세윤은 시식을 도맡았다. 세 요리를 모두 맛본 문세윤은 이정진의 갈비찜에 대해 “지금껏 먹었던 것들 중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갈 정도!”라며 극찬했다.</p> <p contents-hash="2dc3b2c99d026288b890052f7a73732f1bfe47821fc9a8e41236b5bc0ebc476a" dmcf-pid="FwSbXbBWlM" dmcf-ptype="general">본격 먹방이 시작되자, 천명훈은 소월에게 지적받았던 ‘혀 낼름’ 식사 방식을 고치고 싶다고 털어놨다. 문세윤은 즉각 복스럽게 먹는 노하우를 알려줬다. 그러면서 “추석에는 뭐하냐?”고 물었다. 천명훈은 “어머니와 둘이 있을 것 같다. 소월이는 고향에 간다고 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스튜디오 멘토군단’은 “어머니랑 중국 가면 되겠네~”, “소월 씨의 집 앞에 있는 호텔을 잡아서 ‘저녁 먹자’고 해라”고 폭풍 조언했다. 천명훈은 “아~, 진짜 그냥 가야겠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정진은 “저 같은 경우는 명절 때 더 바쁘다. ‘기러기’ 생활을 하시는 형들이 불러서 여기저기 다닌다”고 고백했다. 문세윤과 윤형빈은 “형들 좀 그만 만나라!”, “형들에게 하듯 (연인에게) 하면 최고의 신랑감이 될 것이다”라고 직언해 이날의 회동을 훈훈하게 마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c33319830d6a7208c041954872f667c12caa6aca3f7e3e1c386b5153358e97" dmcf-pid="3rvKZKbY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73344301jyng.jpg" data-org-width="650" dmcf-mid="62c5O5Zw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73344301jyn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ce573c0fc3e939980d1cbac902800ac866a6744e6fdb26459f39226dfc9c4a" dmcf-pid="0mT959KGvQ"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장우혁과 16살 연하 오채이의 새벽 러닝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장우혁은 동트기 전부터 한강 공원에서 오채이를 기다렸다. 얼마 후 오채이가 나타났고, 두 사람은 일출을 같이 보며 인증샷을 찍었다. 오채이는 “남자친구 생기면 하고 싶었던 로망이 러닝이었다. 사람들이 러닝은 결혼하기 전 리허설이고, 등산이 실전이라고 하더라”고 얘기했다. 장우혁은 “채이는 뭐든 결혼을 전제로 말하네?”라며 웃었고, 오채이는 “그렇다. 우리 관계 진중하니까~”라고 받아쳐 장우혁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후 두 사람은 본격 러닝에 돌입했고, 중간에 운동기구들이 있는 곳에서 휴식을 취했다. 여기서 장우혁은 복근 운동을 하며 “한 번 만져 봐~”라고 플러팅했다. 오채이는 “진짜 있다!”라면서 수줍어했다. </p> <p contents-hash="18c9eaa7025b96b10c510490b8190e71a5bbaef6c84ac8ba8c1d62ed93f17fe4" dmcf-pid="psy2129HWP" dmcf-ptype="general">달달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은 한강 라면도 끓여 먹었다. 장우혁은 오채이가 좋아하는 고수를 따로 챙겨와 라면에 넣어주는 센스를 발휘했다. 그런 뒤, 찜질방에서 피로를 풀었다. 이곳에서도 두 사람은 ‘양머리 수건’을 같이 두르고 식혜 하나를 나눠 먹는 등 달달함을 한도초과시켰다. 또한 ‘커플 요가’도 시도했는데, 의외로 호흡이 잘 맞자 오채이는 “우리 요가원 차릴까?”라고 훅 플러팅했다. 이를 지켜보던 ‘교장’ 이승철은 “이제 식장 알아보면 되겠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고, 두 사람의 소개팅 주선자인 ‘교감’ 이다해도 “진행하겠다”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후끈 달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be0ba57325277d998bcb15ab724c9b4947f1a05333716bb54a4e9c9c903277" dmcf-pid="UOWVtV2X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73344467pqzo.jpg" data-org-width="650" dmcf-mid="Pn8wdwDx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73344467pqz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25c239f5a9b3dc653d1f8303801aaea474c3ece1894d611b5547908026a0ac" dmcf-pid="uIYfFfVZT8" dmcf-ptype="general">찜질방을 나온 두 사람은 평양냉면 집으로 갔다. 슴슴한 평냉을 좋아하는 두 사람은 “우린 왜 이렇게 잘 맞을까?”라며 ‘먹텐’을 폭발시켰다. 그러던 중 오채이는 “내가 안 좋아한다고 말했던 음식이 뭔지 기억하는지?”라고 기습 질문했다. 장우혁은 ‘동공지진’을 일으키면서 “물에 빠뜨린 고기라고 그랬나?”라고 중얼거렸다. 오채이는 “(나와 만나기 전에) 소개팅을 많이 하시더니 헷갈리나 보다. 그래서 한 번에 소개팅 많이 하는 거 아니다”라고 귀엽게 질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d1d65b3ec8a0c6742a5716a52404f6e050a85bb43e49e40a9a6789e25c3589" dmcf-pid="7DlBHBqy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73345677feyi.jpg" data-org-width="650" dmcf-mid="QQMIoIOJ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poctan/20250925073345677fey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f71e125424fe60b925d8bdf9a470ca980efeb73d2c26772495ec5afe4f905d" dmcf-pid="zwSbXbBWlf" dmcf-ptype="general">장우혁은 “소개팅은 채이가 처음이다. 그 전은 ‘자만추’였다”고 해명했다. 오채이는 빵 터져 웃었고, “오늘 러닝할 때 너무 좋았다. 열심히 뛰는 오빠의 모습이 멋졌다”고 칭찬했다. 장우혁은 “그러면 채이가 생각하는, 결혼 조건의 남자에 내가 다가갔을까?”라고 물었는데, 오채이는 “음...‘우’며 들고 있다~”고 답해 ‘스튜디오 멘토군단’을 흥분케 했다. 장우혁은 “채이가 그렇게 대답할 줄 몰랐다”며 “난 ‘채’며 든지 오래 전이다”라고 달달하게 속삭여 시청자들의 열띤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3fb115819f2c09d6b10e1626b5e5bae0a8f8270847fb54f90c0b80a53892ca6" dmcf-pid="qrvKZKbYhV"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대표 워너비 신랑감들이 신랑 수업을 통해 멋진 남자, 좋은 어른으로 성장해 나가는 채널A ‘신랑수업’은 매주 수요일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0e0e834b964510720e469704bdc6870b88e72aacbdc7bef0844d1aa510b11b9" dmcf-pid="BmT959KGS2"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2925ccb4884ef2ae004f433a8caeb783102cd101e6f608a7440c4ceaf9dc8424" dmcf-pid="bsy2129Hy9" dmcf-ptype="general">[사진]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자랑과 험담’ 모임에 선 긋기 시작했다…“아휴 전 그러지 않습니다” 09-25 다음 '47세' 채정안, 챙겨먹는 영양제만 9개…"오래 살기? NO, 곱게 죽으려고" (내 멋대로)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