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쭈, 故찰리커크 추모 논란 그후 “넘치게 받은 사랑 보답하고파” 작성일 09-25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xcJyTN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83c3a07e6cf84d3392dfc69eb310a914c95d9b60939dfa2b216309b565954d" dmcf-pid="8yMkiWyj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해쭈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081515998yuzq.jpg" data-org-width="650" dmcf-mid="VA8aMlhL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081515998yu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해쭈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98e99353ea2331f129c88cfb401bda46e9adc1b45cd730ecfc095d00a2f4c4" dmcf-pid="6vQAdTva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해쭈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081516139fqnu.jpg" data-org-width="720" dmcf-mid="fKCtTfVZ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en/20250925081516139fq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해쭈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PTxcJyTNWu"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33a186c5b686742a069e23aefa95442368d4355ded334dd290fdda123d64d137" dmcf-pid="QyMkiWyjCU" dmcf-ptype="general">유튜버 해쭈가 고(故) 찰리 커크 추모 논란 후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93c58dd0591204a0348a64915fc8c6df9d913cafdc2121698a002481f504bd5" dmcf-pid="xWREnYWAWp" dmcf-ptype="general">해쭈는 9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자 조용히 시간을 보내며 떠올린 생각들. 내가 받은 사랑이 참 크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bf46f88bb5f91150abc273ac3d670003f90f89e0b9bdc7688bea6af51a926f7" dmcf-pid="yMYz5RMUy0" dmcf-ptype="general">그는 "힘들 때도, 기쁠 때도 변하지 않고 보내주는 마음 한 글자 한 글자. 작은 편지와 쪽지, 나를 생각하며 만들어준 인형과 귀엽고 소중한 물건들. 나 웃으라고 보내주는 사진들, 맛있는 간식, 그리고 따뜻한 인사와 눈빛, 미소, 포옹까지. 때로는 가장 친한 친구만이 줄 수 있는 진심 어린 조언까지도. 이런 사랑을 받아도 되는지, 왠지 내게 많이 과분하다고 느껴져서 넘치게 받은 이 사랑을 어떻게 보답하며 살아갈지 그 고민의 시작과 여정 끝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eb65d6fedb952f12109d80aaedcd86678b00109e3bea8c929c842f83222936" dmcf-pid="WRGq1eRuy3" dmcf-ptype="general">이어 "소중한 나의 쭈친들(구독자 애칭) 참 고맙고, 정말 많이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5aa074a034b42a5317675e50db7c10df461d30efadabd09d52c828c5d312e92" dmcf-pid="YeHBtde7CF" dmcf-ptype="general">해쭈는 84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이자 인플루언서다. 최근 미국 극우 활동가이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근인 찰리 커크 추모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것에 대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c5e17aa0eaff8c3e0b7ba2d04002b2569f4918a7ebdb9aab1586ac80dbc43386" dmcf-pid="GdXbFJdzyt" dmcf-ptype="general">고 찰리 커크는 미국 보수 진영의 대표적 인물이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인물로, 미국 내 총기 규제를 반대하며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글과 발언 등으로 유명하다. 지난 10일 미국 유타주 유타 밸리 대학에서 연설 중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p> <p contents-hash="5e210742d348c92121fcf5813da14e293ac586742f78b0f207e27d458e99c5b4" dmcf-pid="HJZK3iJqT1" dmcf-ptype="general">해쭈는 자신의 추모 관련 논란이 일자 13일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제가 그가 생전 어떤 정치 스탠스를 가졌는지 정확하게 확실히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몇 가지의 단편적 모습만으로 판단했던 것 같다"며 "많은 분이 댓글로 알려주셔서 이제야 알게 됐다. 저도 상당히 충격받은 상황이며 현재 모든 관련 게시물에 대한 좋아요는 전부 취소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f19b2b2e83d25bcec85ffd494e5bab7eb642320ac5cf602a6319873918d0330" dmcf-pid="Xi590niBS5" dmcf-ptype="general">이어 “다시 한 번 인플루엔서로서 어떤 행동을 취하기 전에 더 확실히 그 사태에 대해 상황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으며 저는 한참 부족한 사람임을 깨달았습니다”며 “이로 인해 오해 하신 분들, 마음 아파하셨던 분들 너무 마음 쓰시지 않으셨음 합니다”며 “제가 정말 무지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했습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eb3a110b217f1dae5646590524b3bdd387d913d6cf93975dfe9d2e2d5c921d7" dmcf-pid="Za08zNaVyZ"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5Np6qjNfh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이유스’ 로맨스 변수 온다 09-25 다음 달 충돌 가능성 '시티 킬러' 소행성…핵무기로 폭파 검토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