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데이, 11억 달러에 사나 인수 작성일 09-2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lAEnYWA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719771392cedee4fab84b866ff03c6f5e37f8097dc045f800683c6799353ce" dmcf-pid="zScDLGYc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워크데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etimesi/20250925081447777ktfy.jpg" data-org-width="600" dmcf-mid="ufuq1eRu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etimesi/20250925081447777kt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워크데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48f7c495c66cbecd55c9be50212a5938c5cec6a58e98c9c1c16505f4dde490" dmcf-pid="qvkwoHGkmz" dmcf-ptype="general">워크데이가 인공지능(AI) 기반 지식 플랫폼 기업 사나(Sana)를 약 11억달러(약 1조5000억원)에 인수한다. 인수는 2026 회계연도 4분기(2026년 1월 말 종료) 내 마무리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25017441face57783dfb540ed854ce5febd16228552d23cd29c3488c729d477" dmcf-pid="BTErgXHEm7" dmcf-ptype="general">워크데이는 사나의 AI 검색·에이전트·학습 기능을 자사 인사·재무 데이터와 결합해 선제적이고 개인화된 지능형 직원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업무 도구를 넘어 '업무를 위한 새로운 허브'로 자리매김하는 게 목표다.</p> <p contents-hash="d322f1c16e7d956ec32f4f731bae9255e626e2662144492fcf7e2e78fe28b4e9" dmcf-pid="byDmaZXDEu" dmcf-ptype="general">사나는 2016년 설립 이후 직관적인 업무용 AI 도구를 개발해왔다. 주요 제품인 '사나 학습'과 '사나 에이전트'는 이미 수백개 기업과 100만명 이상 사용자가 활용 중이다. 워크데이 인수 후에도 두 제품 개발을 이어가며, 7500만명에 달하는 워크데이 사용자 기반으로 확장을 가속한다.</p> <p contents-hash="9a8628741ae55015739a23f03f406a23b48f4347971da341d38f1f7ea280d4e2" dmcf-pid="KWwsN5ZwIU" dmcf-ptype="general">사나 학습 플랫폼은 학습 관리와 콘텐츠 제작, AI 기반 튜터링을 결합해 학습 속도와 효율성을 높인다. 글로벌 전기차 업체는 학습 참여도를 275% 끌어올렸고, 유럽 유통업체는 과정 제작 시간을 4개월에서 4일로 단축했다.</p> <p contents-hash="61d23507f8bcc10d9ab9c52d9583dbe34fb52cb71d3f282a79740fb890c1bd1e" dmcf-pid="9YrOj15rDp" dmcf-ptype="general">이 기능은 워크데이 학습·인재 최적화 솔루션과 결합해 기업의 리스킬링·업스킬링 프로그램에 활용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eddf10ddf58c730a70c553a4d4d62807a01b95f281990f0cf7c5b50e2695150" dmcf-pid="2TErgXHEE0" dmcf-ptype="general">사나의 에이전트 기능은 단순 검색을 넘어 기업 지식을 활용한 문서·프레젠테이션·대시보드 자동 생성과 업무 워크플로우 실행까지 지원한다.</p> <p contents-hash="5761c8e28f4e026a88db81f9e7c7d778b01683b97261cb5677066ffba335b56f" dmcf-pid="VyDmaZXDr3" dmcf-ptype="general">미국의 한 제조기업은 95%의 시간 절감 효과를, 글로벌 로펌은 200% 효율성 향상을 기록하는 등 고객 활용 성과도 확인됐다.</p> <p contents-hash="31230fe76f7f6b75db589c9411556a8d2234c9082c8a79beb2cfad9597c36eee" dmcf-pid="fWwsN5ZwEF" dmcf-ptype="general">게릿 카즈마이어 워크데이 제품·기술 부문 사장은 “사나의 팀과 AI 네이티브 접근은 우리의 미래 업무 비전과 맞닿아 있다”며 “워크데이는 선제적이고 지능적인 경험을 통해 기업이 독보적인 AI 역량을 발휘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97d58bfe2cef5a6bd7d958310bd81ca7d4c88fb0c33517a9d5ace903591b60" dmcf-pid="4YrOj15rIt" dmcf-ptype="general">조엘 헬러마크 사나 최고경영자(CEO)는 “워크데이와 협력해 초지능의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e0e81ee1bedd56107e294d501040f9d56da7feff110c363798116363cc7273c" dmcf-pid="8GmIAt1mO1" dmcf-ptype="general">업계는 이번 인수가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확장과 맞물려 워크데이의 전략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5ab60417445d5cd9c0a5692c85b607e042234f0ef9e11f22bca63ba3c84cfae3" dmcf-pid="6HsCcFtsD5" dmcf-ptype="general">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가씨' 첫날 기록 넘었다…'어쩔수가없다', 1위 출발 09-25 다음 조재윤 “‘폭군의 셰프’ 명나라 셰프 역에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도움 됐다”(‘내멋대로’)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