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한 여정의 마지막”…‘위키드: 포 굿’ 2차 예고편 공개 작성일 09-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qpGP6Fu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f6f7bc8c9db7b9a296f84eb55788a93481968f7e7ee44d11946847c3a36ea6" dmcf-pid="4ABUHQP3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rtsdonga/20250925081250124iuum.jpg" data-org-width="1485" dmcf-mid="VukaMlhL7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rtsdonga/20250925081250124iu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유니버설 픽쳐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b6fe36ccfbcdd388162d3419ba692fb375938f4f183040699d6e4c75639b0b" dmcf-pid="8cbuXxQ0zf" dmcf-ptype="general"> 하반기 최고 기대작, 뮤지컬 영화 ‘위키드: 포 굿’이 압도적 몰입감의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5ec6e57aff178b0dbffb810d1372241df684b49f788bb47bc3eb69f0d0bd673e" dmcf-pid="6kK7ZMxpzV" dmcf-ptype="general">11월 19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하는 ‘위키드: 포 굿’은 사람들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은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사람들의 사랑을 잃는 것이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p> <p contents-hash="df186ddc0a9a43d91fe1d626bcbd6707500d77bf67e1179ffcf9d4692e2a591c" dmcf-pid="PE9z5RMUF2" dmcf-ptype="general">공개된 2차 예고편은 서로 다른 변화의 길에 접어든 엘파바와 글린다의 대비되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악한 마녀로 몰린 엘파바는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 속에 외로운 싸움을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73eb0ef5ac705f1bd1981a758eab596efd062e2c5c0e3d9b58a5524610d45701" dmcf-pid="QD2q1eRu79" dmcf-ptype="general">엘파바 앞에는 생각지 못한 위기와 고난이 닥쳐오지만 더 이상 흔들리지 않는다. 지팡이를 얻으며 착한 마녀로 거듭난 글린다는 거부할 수 없을 만큼 큰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만 모든 걸 잃게 될까 두렵다. 어긋난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향해 한 발 나아갈 두 사람의 성장과 변화의 여정이 더욱 기다려진다. 사라진 엘파바 곁을 지키는 글린다 사이에서 고뇌하는 오즈의 수비대 대장 피예로와 엘파바에 대한 선동을 멈추지 않는 마담 모리블의 등장은 더 웅장하고 드라마틱 해질 거대한 서사를 궁금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a49782e9cdb260eb03be845e84377f855a0fbefffc18bc8bd35e3cc7dc96657c" dmcf-pid="xm4K3iJqpK" dmcf-ptype="general">여기에 “뭐든 할 수 있어 우리가 함께면”이라는 ‘글린다’의 대사와 함께 “모두가 기다려온 거대한 여정의 끝에서 영원히 바뀌게 될 우리”라는 카피가 두 사람의 찬란한 우정이 어떻게 만개할지 호기심을 더한다. 또한 압도적 전율과 경이로운 감동을 더하는 OST와 눈부시게 빛나는 화려한 비주얼까지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더없이 완벽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극장 필람 무비 ‘위키드: 포 굿’에 대한 기대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yKhmaZXDpb"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재윤 "'폭군의 셰프' 특출이라 출연료 깎아, 작품 수 줄었다"[과몰입클럽][종합] 09-25 다음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33만 1위 오프닝…'파묘'·'서울의 봄' 기록 넘었다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