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열, 25일 신곡 '꽃이 진다' 발매…여섯 줄 가사로 완성한 진혼곡 작성일 09-25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xZQCIi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ce8da30d2e73443f6cb50e1fc020916898c8c18ee2f70c1cff973b0b9e0d93" dmcf-pid="ZcM5xhCn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플랙스앤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1/20250925082434561pbaw.jpg" data-org-width="1000" dmcf-mid="H0bhBAj4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1/20250925082434561pb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플랙스앤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19c9aa806c75561915e8c215c7a0c8dc69ffc187004c9def4bae189146afd7" dmcf-pid="5o4WfrwM5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뮤지션 이승열이 신곡 '꽃이 진다'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f0dd462e6e28b1cf8fd0833465e908009cc60ed33fb735c52f6724241c7cfc91" dmcf-pid="1g8Y4mrRHR" dmcf-ptype="general">이승열은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꽃이 진다'를 발매한다.</p> <p contents-hash="84232a4dadc88ea1623defe8978a35e15fe0f881e164bd3f13b376a961946604" dmcf-pid="ta6G8smeZM" dmcf-ptype="general">'꽃이 진다'는 이승열이 올해 5월 발표한 '라이프 워즈 이지'(Life was easy)이후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극도로 미니멀한 전자악기와 이승열의 목소리만으로 구성, 보컬의 울림과 사운드의 공간감이 극대화된 노래다.</p> <p contents-hash="8c4f4a8d6f2e7dbaf853645af25d9a3bb74406303b50c7c32dab87389f40ddb4" dmcf-pid="FNPH6OsdXx" dmcf-ptype="general">특히 이 노래는 여섯 줄의 가사, 단 17개의 어절로만 이뤄졌음에도 불구하고 5분 53초의 동안 시공간을 가득 채우는 사운드로 사색의 공간을 무한대로 확장시킨다. 실험적이고 완성도 높은 이승열 음악의 정수가 담긴 곡이다.</p> <p contents-hash="475b927d49e2fdfef07d053b415eed74f9fd9746114a5b7d16375b165414873b" dmcf-pid="3jQXPIOJ1Q" dmcf-ptype="general">'꽃이 진다'는 이승열이 작사, 작곡은 물론 신디사이저와 키보드, 미디 프로그래밍, 프로듀싱을 모두 혼자 맡았다. 레코딩과 믹스에는 박무일, 돌비 애트모스 믹스는 심진보가 참여했으며 박정언이 마스터링을 맡아 사운드의 완성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7ab1f5d16e39aa82395967774ee8c9ebf6843876090ddbe8300cff03d7c9dae1" dmcf-pid="0AxZQCIiYP" dmcf-ptype="general">앨범의 아트워크는 세계적인 사진작가 김우영의 대표작 '래핑 시리즈' 중 하나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남겨진 존재의 흔적을 관찰한 작품이다. 이승열이 김우영 작가의 전시회에서 이 작품을 보고 특별히 작가에게 부탁해 '꽃이 진다'의 아트워크로 사용됐다. 노래와 사진의 표현 방식과 이를 관통하는 주제, 세상을 바라보는 두 아티스트의 시선이 맞닿아 이번 협업이 성사됐다.</p> <p contents-hash="6c6bd56d78ee2f9007306fab518c3721d471c899b0235eceb869f8797e2e5778" dmcf-pid="pcM5xhCnZ6" dmcf-ptype="general">이승열은 1994년 밴드 유앤미블루(U&Me Blue)로 데뷔 후 2003년부터 솔로로 활동해 왔다. 현재까지 총 6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으며 시대를 앞서간 사운드와 모던록, 블루스, 일렉트로닉 등 장르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시도를 펼쳐왔다. 최근에는 미니멀한 사운드와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시적인 노랫말로 또 다른 스펙트럼을 펼치고 있는 중이다.</p> <p contents-hash="0b73f1e6d0c887438d87fb6842619daee4b7bc68c32a28ea0fa8f5d0c1c5b8bb" dmcf-pid="UkR1MlhL58" dmcf-ptype="general">한편 이승열은 '꽃이 진다'를 비롯해 지난해부터 공개 중인 싱글 '라이프 워스 이지', '넌(you are)' 등의 선명한 사운드 콘셉트를 가진 노래들과 리메이크 음원들을 모아 올해 하반기 바이닐 앨범(LP)을 발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uDdFevSgH4"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해줘홈즈’ 한강 타고 출근길 09-25 다음 남보라 "김치찜 시켰는데 김치 반찬, 먹기 싫어"…음식점 서비스 '작심 비판'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