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리사, 애즈원 이민 추모하며 눈물…"정말 사랑했던 친구" 작성일 09-25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Ral9KGcW"> <p contents-hash="bc0d2bee2b9c8892a1f2825c7ef7e8bf2f539f40700b5a071409abcaa2ecd626" dmcf-pid="KQeNS29HNy" dmcf-ptype="general"><br><strong>지난 24일 '골때녀' 방송서 팀 승리 후 고인 애도<br>"평소 우리 팀 많이 응원해…하고 싶은 일 하길"</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7836aa5337e7406a954465429a0e5d953822494fa7d49130202d9363bde847" dmcf-pid="9xdjvV2X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고인이 된 애즈원 이민을 애도했다.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THEFACT/20250925083451457qgyl.png" data-org-width="580" dmcf-mid="BpJATfVZ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THEFACT/20250925083451457qgy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고인이 된 애즈원 이민을 애도했다.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85a6fcc1ea9914b95fff719f9577a8dc1e7a9ac28c40c1c2044f410fc333e9" dmcf-pid="2MJATfVZcv"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김명주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애즈원 고(故) 이민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div> <p contents-hash="48e0c5b84811e0b4b9b3eab8db6190c8c36b9ac9aced124b3b0f7006903ec647" dmcf-pid="VRicy4f5kS" dmcf-ptype="general">리사는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 출연해 이민을 추모했다. 이날 그가 속한 FC발라드림은 FC탑걸과의 경기에서 6 대 3으로 승리했고 리사는 경기 내내 골대를 지키며 팀의 승리에 보탬이 됐다.</p> <p contents-hash="37237eb0f335af0461fb0f253baa9fb642a3c9fd918e1ef49b4aff4684c67f58" dmcf-pid="fenkW841Al" dmcf-ptype="general">경기가 끝난 후 멤버들의 품에서 눈물을 흘린 리사는 "저한테는 이 경기가 마음적으로 힘들었다.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5cda6e0735f962e067cc661340987c46004bfbba300ee4a63f9602b1ea1d767" dmcf-pid="4rIYqjNfkh"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정말 사랑했던 친구가 있었다. 평소 우리 팀을 많이 응원해 주고 '골때녀'를 정말 좋아했었다"며 "그래서 마음이 많이 무너졌었는데 다행히 우리 팀이 나를 끝까지 붙잡아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e291d76d1fa1f62abb8961ebf8025bafa75106efb7501803621accb0f42d35" dmcf-pid="8mCGBAj4cC" dmcf-ptype="general">방송 화면에는 생전 이민이 리사의 경기를 응원하러 경기장에 방문했던 모습이 비쳤다. 또한 FC발라드림 멤버들이 경기 중 골이 터질 때마다 묵념 세리머니로 고인을 애도한 모습도 나왔다.</p> <p contents-hash="89f699c4346f61d23f9a2b0b2bd24681cf217c54318394aa2a295f8ed206d2d5" dmcf-pid="6shHbcA8AI" dmcf-ptype="general">리사는 "너무 고마웠다. 우리 팀의 사랑을 또 한 번 느꼈다"고 멤버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고인을 향해서는 "이제 편안하게 자유롭게 있고 싶은 곳에서 하고 싶은 일 마음껏 하길 바란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13340c83dae34cf63eba643d293ea6a9bb4c5786200927fbdd1de5120f3c4b50" dmcf-pid="POlXKkc6jO" dmcf-ptype="general">이민은 지난달 5일 향년 4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지난 6월 새 싱글 '축하해 생일'을 발표했을 뿐만 아니라 KBS2 '박보검의 칸타빌레'에 출연하는 등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한 만큼 그의 사망 소식은 큰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8a4aa9f6646b3475b20cf1501b03f112dfea04811b79e6485b23eba18c58ccc" dmcf-pid="QISZ9EkPas" dmcf-ptype="general">지난 1999년 애즈원으로 데뷔한 이민은 '원하고 원망하죠' 'Day By Day(데이 바이 데이)' '혼자 메리 크리스마스' '천만에요'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48a98a2dced7302e140f44853ea47c4c5bfbf22d12ee6469e65a7dff0777af4" dmcf-pid="xCv52DEQgm" dmcf-ptype="general">silkim@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 dmcf-pid="yfPnOqzTjr"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뼈말라인 줄…박규영 "모태 마름 NO, 15kg 감량했다" 노력 고백 (나래식)[종합] 09-25 다음 박나래, 끝내 무너졌다…할머니·할아버지 부르며 오열 ('나혼산')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