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판사 출신 남편 칭찬 쏟아졌다 "외모 좋고 따뜻, 정말 잘 만나" 작성일 09-2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prXxQ07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d4e4cc0690eb81aeab3d5409f5b352ff52a2c87ce990bc96285dd3caec6a62" dmcf-pid="u5fWzNaV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083216000hbzm.jpg" data-org-width="700" dmcf-mid="3i2Tugo9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083216000hbz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e41515f197fce154fd3f9e9c52f19cd0950ba863778d5bb770504389b3c2f6" dmcf-pid="714YqjNfp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윤유선이 판사 출신 남편 칭찬에 흐뭇해했다. </p> <p contents-hash="8423c386a882bdc091788dbdd5f993f5f01b2533b034d17beae686abbdd14995" dmcf-pid="zt8GBAj4FA" dmcf-ptype="general">24일 김영옥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연기경력 도합 약 200년 여배우들의 뒷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64f6eecb0c4c062303c18353270fff98c613197906393b792c58380b012d59b4" dmcf-pid="qF6HbcA83j" dmcf-ptype="general">이날 배우 윤유선과 임예진이 김영옥을 만나러 왔다. "언제부터 친해졌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임예진은 "유선이는 유선이대로 특별히 뭘 같이 하진 않았는데. 너랑 나랑 뭐 했냐"라고 되물었다.</p> <p contents-hash="dc43e9cee8add74cdeb72bb9d45a8b221cc3bb8879b9b1f1980a977dd6eea54f" dmcf-pid="B3PXKkc67N" dmcf-ptype="general">이에 윤유선은 "'궁' 했는데 사돈이어서 별로 안 만났다. 그리고 우리 '선덕여왕' 같이 하지 않았냐"고 임예진과의 인연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9e2ac6b037963d31ba8ed7c7c0bb3fa40b6ca1fa2d830c905bfb51c59e8292c" dmcf-pid="b0QZ9EkPFa"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뭘 했든 안 했든 특별히 친한 건 인성이 맞아떨어져서 그런 것도 있다. 내가 평가할 땐 얘(윤유선)는 무난한 형이고 (임예진은) 유난스럽다. 경우 없는 걸 못 본다. 자기가 또 그런 걸 지키는 스타일이라 평했다. </p> <p contents-hash="5bd79679bbf520fdc23ced6e043498192155a627b1c51859649782badae5bdb6" dmcf-pid="Kpx52DEQ0g" dmcf-ptype="general">이에 윤유선은 "저도 경우 없는 거 못 본다"고 놀랐고 김영옥은 "누가 뭐라 하냐. 판사님의 부인이신데 말할 것도 없지. 나도 그랬지만 너희들 정말 남편 잘 만났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79163e601297eb37556e9a6edf1d39def03e4ae5be67f8e3eae885cefffbd5" dmcf-pid="9stkW841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083216196ulin.jpg" data-org-width="709" dmcf-mid="0R7O1eRu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083216196uli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fedd616ccd84d3a10f28c77732c994db04a7b474d2d31691224bb89179907f" dmcf-pid="2OFEY68tUL" dmcf-ptype="general"> 임예진 역시 "유선이 잘 만났지. 나는 보통"이라며 인정했다. 그러자 김영옥은 "두 남자를 다 만나봤는데 이쪽 남자(임예진 남편)는 일을 같이 했고 여긴(윤유선 남편) 내가 아플 때. 옛날에 65살 때 병원에 있는데 같이 왔는데 부부가 같이 왔다. 그때 신랑을 처음 봤다. 정말 사람이 좋은 분위기더라"라고 말했고 임예진 역시 "따뜻한 남자다"라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5b59d476e8a4ed339798d5b69ac742bed13349758d55b62204aadd24d115139b" dmcf-pid="VI3DGP6F0n"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생긴 건 말 안 하겠다"고 했지만 임예진은 "외모는 저 집이 훨씬 낫다"고 윤유선 남편의 외모를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bbb2c967c296f5d7e9a83844521baa68d827341fb3cf4c06d058d37a61848433" dmcf-pid="fC0wHQP3Fi" dmcf-ptype="general">그러자 윤유선은 임예진에게 "언니, 형부처럼 언니한테 잘해주는 (사람 없다.) 진짜 형부가 넘버원이다"라며 "예진 언니는 형부가 과일을 깎아주지 않으면 안 먹는다"고 말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임예진은 "다 해주고 침대에 누워서 '과일 안 깎아놨네?' 했더니 껍질 반 살 반이다. 두껍게 깎아냈는데 요즘은 계속 훈련해서 너무 잘 깎는다"고 남편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47cfc50de13e17fe23117101f089fd7f46fd65dbd337a1e78ea75c12cb5c7c0a" dmcf-pid="4hprXxQ0pJ" dmcf-ptype="general">이에 윤유선은 "형부, 언니 허리 아파요. 그만 깎아주세요. 언니 침대에서 좀 나오시라고"라고 임예진 남편에게 영상편지를 보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81a282fdc9dbf4ae528f62462bc780abf17150268a4fa5ec61914adaa4918f6" dmcf-pid="8lUmZMxppd" dmcf-ptype="general">한편, 윤유선은 2001년 2세 연상인 판사와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출신인 윤유선의 남편은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등을 거친 뒤 지난 2월 퇴임했다.</p> <p contents-hash="06b54ed0af19e441d83ac0ff4ba73a0ed16a14ae3c891d9434b86804ea23db6d" dmcf-pid="6Sus5RMU3e" dmcf-ptype="general">윤유선은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남편이 현재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64f501d41dd7fe2b088b0c2147921d1364492fff814d00f6ea90549c8da6e3f" dmcf-pid="Pv7O1eRuuR"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인 1매 제한에도…” 플레이브, 서울 앙코르 콘서트 티켓 싹쓸이 09-25 다음 베트남서 200만 돌파 정일우 주연작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11월 개봉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