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비디오 가게 사장이었다..."영화 추천해 주면 손님 끊겨" ('유퀴즈') 작성일 09-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Litde75i">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GkonFJdz5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4445c6878c0011e3528d4be36f9376793ae0ebde1d8c9f3608f41982dc765f" dmcf-pid="HEgL3iJq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10asia/20250925084544993uqxs.jpg" data-org-width="886" dmcf-mid="yk1ZoHGk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10asia/20250925084544993uq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e9327bae84d17ca325f342ca0b8d72672b3b58804f960f12ad4e8321346cf0" dmcf-pid="XSmw9EkPYe" dmcf-ptype="general"><br>영화감독 박찬욱이 의외의 과거를 공개하며 웃음을 안겼다.<br><br>2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12회에는 25년 만에 ‘어쩔 수가 없다’로 다시 뭉친 영화계 전설 박찬욱 감독과 배우 이병헌이 출연했다.<br><br>이날 방송에서 박찬욱 감독은 영화계에 자리 잡기 전 무명 시절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공동경비구역 JSA'가 성공하기까지 무려 8년이 걸렸다"며 "영화 평론가로 활동하며 글도 쓰고 방송에도 자주 출연했다. 당시엔 평론가로 이름이 알려져 있었다"고 회상했다.<br><br>특히 박 감독은 친구이자 음악 감독인 조영욱과 함께 비디오 가게 '영화마을'을 운영한 경험도 공개했다. MC 유재석이 "수익은 어땠냐"고 묻자 박 감독은 "본전이었다"며 "사람들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한 영화를 들여놓으면 안 빌려 가거나 제가 권해서 (영화를) 본 뒤에는 발걸음을 끊는 경우가 많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a7cd7fa0361b6170097edeae32ce482112c4890189e8ecf18bf5e6211ca606" dmcf-pid="Zvsr2DEQ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10asia/20250925084546258hsxc.jpg" data-org-width="886" dmcf-mid="WjkAzNaV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10asia/20250925084546258hs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713ca5e266fa76dad25ce0b210a9bcd315b42ff663fe0caf39cc180e7b5020" dmcf-pid="5TOmVwDxGM" dmcf-ptype="general"><br>함께 출연한 이병헌도 "감독님이 감독을 그만두면 뭘 해야 할지 생각을 하고 계셨던 것 같다. 제 어머니가 김치 김밥을 먹어보게 됐는데 '어머니가 김밥 집 1호점을 차리게 되면 2호점은 나한테 달라'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더라"고 박찬욱 감독의 의외의 면모를 알렸다.<br><br>한편, 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수 마음 뒤흔든 신향의 고백 “계속 신경 쓰였다” ‘긴장 최고조’[SC리뷰] 09-25 다음 두번 망한 박찬욱X네번 망한 이병헌 만나 초대박 “첫인상? 정말 비호감”(유퀴즈)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