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수 마음 뒤흔든 신향의 고백 “계속 신경 쓰였다” ‘긴장 최고조’[SC리뷰] 작성일 09-2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MJ1eRu7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6eb664055f683faade25d127f40004dd178a0ab46d83ac0020f94eab9c5428" dmcf-pid="8renFJdz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084520336jmvp.jpg" data-org-width="550" dmcf-mid="VyLNugo9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poChosun/20250925084520336jmv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56614aa23a28536a2d9a8701bad8e2df26bc5e13098382ce7ac499686cef2b" dmcf-pid="6A6MHQP3u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내 새끼의 연애'에서 탁수가 신향의 돌직구 고백에 흔들리며 삼각관계 판도가 요동쳤다.</p> <p contents-hash="9c9142603040d39b050122618dba2172f0dad46897e45174f150eab0dffb71d4" dmcf-pid="PcPRXxQ0UB"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에서는 출연자들이 모든 이성과 1:1로 10분간 대화를 나누는 '로테이션 대화' 시간이 공개됐다. 그중에서도 가장 치열한 삼각관계로 꼽히는 탁수-신향-수완의 미묘한 감정 변화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d5586e39ed3968d8fd799eb03be76b3f3e472ba799f667b29364267a04182b60" dmcf-pid="QkQeZMxp7q" dmcf-ptype="general">앞서 수완과 애매하게 대화를 마친 탁수는 곧바로 신향과 자리에 앉았다. 수완이 바로 옆에서 지켜보는 상황 속 긴장된 공기가 스튜디오까지 전해졌다. 탁수는 "누나랑 장 보러 갔을 때 취향도 잘 맞고 취미도 잘 맞았다. 그래서 첫 데이트도 누나랑 했다. 그런데 수완 님이 들어오면서 대화를 해 보고 싶다는 마음에 테이프를 건넸던 것"이라며 두 사람 사이에서 갈등하는 속내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4dbc1526cac1009bdf614c0dfe5abe9616dd3e2b045ceae47386715561914cc" dmcf-pid="xExd5RMUzz" dmcf-ptype="general">이에 신향은 주저하지 않았다. 그는 "네 마음을 몰라서 힘들었다. 하지만 계속 신경이 쓰였다. 내 감정에 솔직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나는 너에게 테이프를 보냈다"고 직설적인 고백을 던졌다. 그 순간 탁수는 흔들리는 눈빛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e5341577aa96d604ab4fb55339ffdd2ba565a608492ac39731632a7ce57bf61a" dmcf-pid="yzyHnYWAp7" dmcf-ptype="general">신향은 이어 "이제는 다른 사람의 마음이나 시선보다 내 감정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 계속 솔직하게 보여주고 싶다"고 말해 MC들까지 감탄하게 했다.</p> <p contents-hash="e720eafe1d0ef423fc2cd0513998a496a9a3a64e72fe63adc3cbdec4feb06c10" dmcf-pid="WqWXLGYc3u" dmcf-ptype="general">탁수는 "멋있다고 생각했다. 그런 이야기를 꺼내는 게 쉽지 않은데 저에게 마음이 있다는 걸 알게 되니 더 빨리 결정을 내려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끝내 결단을 예고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콜세븐’ 음악 신동 듀엣 09-25 다음 박찬욱, 비디오 가게 사장이었다..."영화 추천해 주면 손님 끊겨" ('유퀴즈')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