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숙, 상철·영수에게 동시 대시 "해방된 느낌, 내 마음 확인하고 싶어" (나는솔로)[종합] 작성일 09-25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uQQCIi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ac2b94ce1cf52314670039b0a25060a518573f502d5d09380f4605d9498ab7" dmcf-pid="4J7xxhCn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xportsnews/20250925090649643mrrh.jpg" data-org-width="550" dmcf-mid="7aGuugo9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xportsnews/20250925090649643mr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솔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bda0bd577704d8adabce413264fd11bc50239777808c73fa7500fcde70888b" dmcf-pid="8izMMlhLH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8기가 첫 데이트 후 아수라장 로맨스에 빠졌다.</p> <p contents-hash="1e248b0a0d67e18d8c43102583ddaecc8bedf7442ea73fcc7b259eb7cc6e6e70" dmcf-pid="6nqRRSloGA" dmcf-ptype="general">24일 방송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돌싱 특집 28기가 첫 데이트를 마친 뒤 얽히고설킨 관계로 대혼돈에 빠지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be983d9c91fb91ceb18c0572af04ed31afb254db36878e5133b6417faeb3c55d" dmcf-pid="PzS00niB5j" dmcf-ptype="general">앞서 영숙·영자·정숙과 3대1 단체 데이트를 했던 영수는 이날 영숙과 가장 먼저 1대1 대화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7d9bc9ab10e8edf2971c15612d2dd6926abeb138afe590e4c0f03783e30a98bb" dmcf-pid="QqvppLnbGN" dmcf-ptype="general">영수는 자신이 키우는 두 자녀를 언급한 영숙에게 "자녀가 몇이든 상관없다. 가족이라는 건 꼭 피로 연결될 필요가 없다. 울타리로 엮어지는 것"이라고 소신 답변을 건넸다.</p> <p contents-hash="587c718dd8961a734149635c884ccbe673c4ed0d03aaf3970f0b1c52a32bf4ca" dmcf-pid="xBTUUoLKYa" dmcf-ptype="general">이어 영수는 "저는 두 분에게 관심 있다고 인터뷰 때 말했는데, 그 두 분 중에 한 분이 영숙님"이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d504ed5fd9e6ad25619e348852d7f43f84b6f5400bea02f5e8830c0a732b880" dmcf-pid="ywQAAt1m5g"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영자와 1대1 대화에 들어간 영수는 "파면 팔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며 폭풍 칭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34b8df9b269c2bd0cd08f3f5a01fb09b2f42ef9adc95b29cfc4eeac73682f7" dmcf-pid="WrxccFts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xportsnews/20250925090650927grha.jpg" data-org-width="550" dmcf-mid="2dnwwUph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xportsnews/20250925090650927gr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8ba0815e2e394d47a57cb234b7602fef7a9eb96c2195a51d9794c53414d6e6" dmcf-pid="YmMkk3FOZ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기회가 되면 뮤지컬 같이 보러 가자"고 제안했는데, 영자는 "다 같이 보자는 건지, 단 둘이 보자는 건지"라면서 영수의 진심을 헷갈려했다.</p> <p contents-hash="ebe6e53d333021bf2ebd403293c862a6d6d44edb8cec2e5106eddcb4576a01ec" dmcf-pid="GsREE03IGn"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정숙과 1대1 대화를 한 영수와 전날 밤 자신과 손을 잡았던 일에 대해 떠봤지만 정숙은 "전혀 기억이 안 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93af1ef28b91a9992f4766682b497dd889e11fc37838e2480a9ee37fc4c9db9" dmcf-pid="HOeDDp0CZi" dmcf-ptype="general">영수는 "사람 설레게 해놓고"라며 실망하면서도"관심 있는 두 분 중에 정숙 님이 늘 있었다"고 어필했다.</p> <p contents-hash="70d9d6a647a362d8e08115ed45b155a2f0e4d5b19a311ae3c23384f261956ffa" dmcf-pid="XIdwwUphtJ" dmcf-ptype="general">나아가 그는 경제력을 중시하는 정숙에게 "사회 나와서 돈이 부족한 적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영수의 유창한 언변에 푹 빠진 정숙은 제작진 앞에서 "뭐에 홀린 것처럼 다시 (영수님이) 내 '원픽'으로 돌아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0393d71db26df83c458e7669ac3a657c8f34fa69af47f2113a70221249304cf" dmcf-pid="ZCJrruUlYd" dmcf-ptype="general">옥순과 데이트에 나선 영호는 딸이 '0순위'라는 옥순에게 "부모님 없이 조카들을 3박 4일 정도 봤다. 옥순님 외에 다른 분은 알아보고 싶지 않다. 다음 데이트 선택이 있다면 옥순을 택할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f4bcb2581419e59135dd6d7dbc1c651704483a958d325135a9bb886a0c3e080f" dmcf-pid="5himm7uSZe" dmcf-ptype="general">또 그는 식사 말미 "대리기사 번호를 받겠다"며 카운터로 가서 식사비를 몰래 결제했다.</p> <p contents-hash="e5225aba86c2f047975abcbd4166b9254d4ccf21e38c80db680b827e768822b9" dmcf-pid="19YzzNaVHR" dmcf-ptype="general">옥순은 "다음에 식사 기회가 되면 제가 사겠다"고 화답했다. 비슷한 시각, 광수와 정희도 '1대1 데이트'에서 핑크빛 무드를 풍겼다. 두 사람은 한 동네에 산다는 공통점 외에도 "자녀가 먼저!"라는 가치관까지 잘 맞아서 서로에게 호감을 키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e317f4f6a785c33f787429ff389a81093ab578b36c213402d7812c6ab1b295" dmcf-pid="t2GqqjNf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xportsnews/20250925090652226yelh.jpg" data-org-width="550" dmcf-mid="VZJEE03I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xportsnews/20250925090652226yel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a740f34f9e11a7e91c37d8aec2a9d311ba5d42a793433e4c116ac07e38a15a" dmcf-pid="FVHBBAj4Gx" dmcf-ptype="general">영철과 데이트에 돌입한 순자는 "나도 내 아이도 잘 못 돌보는데, 우리 둘 다 사랑해 달라고 할 수 있을까?"라며 영철의 속내를 떠봤다.</p> <p contents-hash="d54a2182d7f82bcd959c4cb20946b7348f43cc64164cff686dfca371ad55f8c0" dmcf-pid="3fXbbcA8tQ" dmcf-ptype="general">영철은 "제 아이와 동등하게 대할 자신이 있다. 저한테는 '1+1'이 아니라 그냥 '1'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d5cdb67f51c527fea65e0ba5cb251ce455c7676040dc7a2f3f99bc13adbd2a" dmcf-pid="04ZKKkc6ZP"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사실 제 성격이 남들이 생각하는 상상 이상으로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는데, 순자는 "전 누굴 챙기는 것을 못한다"고 반전 대답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d8b0f652d71a524e36d066fa7bfe014ae119421e610a75236063c952e8c254aa" dmcf-pid="p8599EkP56" dmcf-ptype="general">실제로 데이트 종료 후 영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식사 때) 숟가락 챙겨주고 이런 게 저한테는 ‘심쿵’ 포인트인데 순자님은 그런 걸 안 하시더라"며 실망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ee81e158cc879f7b3cf4b9dfcaa03496a1ca5d3617a44e3659a95a04a911844" dmcf-pid="U6122DEQH8" dmcf-ptype="general">상철과 데이트를 마친 뒤 숙소로 돌아온 현숙은 극강의 '텐션 업' 상태를 보였다. 현숙은 "상철! 부지런히 노력해. 1순위 금방 훅 뺏긴다?"라고 외치면서도, "아직은 네가 1순위야"라며 그의 어깨에 얼굴을 파묻었다.</p> <p contents-hash="3ca37f309fd78e8750f0d70a821577d37ef59c6be49db9c7e08604d5a6db1ccc" dmcf-pid="uPtVVwDxZ4" dmcf-ptype="general">이때 순자는 상철에게 '기습 건배'를 하는가 하면, 현숙을 향해 "나 (상철님) 건들고 싶어"라고 선전포고했다.</p> <p contents-hash="b9b562aeb62f8c5f85d44444b740c4803fa7b3a90665beef0a12b44e752a6405" dmcf-pid="7QFffrwM1f" dmcf-ptype="general">나아가 "이 울타리를 어떻게 넘어야 해?"라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현숙은 "넘어와"라고 여유롭게 받아쳤고, 두 여자 사이에서 행복한 고민에 빠진 상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현숙님과 교감을 나눴지만, 기회가 되면 옥순-순자님도 알아보고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54f45b54958d21b767251717a99403f9fec7c8101a02383adc7b6dbfb161f13" dmcf-pid="zx344mrRYV" dmcf-ptype="general">현숙 역시 1순위 상철 앞에서 "내 마음을 확인하고 싶다"며 영수를 대놓고 지목했다. 직후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즐겁고 해방된 느낌이다. 여긴 '솔로나라'니까, 면죄부를 받은 기분?"이라며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915b4b909d75c76b27f630d67767091017545e1ab9e619b9ae65cb1887fe223e" dmcf-pid="qM088smet2" dmcf-ptype="general">솔로남녀의 대화가 무르익는 사이, 영숙은 영수와 함께 '요리 금손' 실력을 발휘하며 가까워졌다. 영철은 정희를 불러내 "첫인상 선택도 그랬고, 인터뷰에서도 정희님을 언급했다"고 호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4ba271702082aa9153c68179b6bf0574854f0d4e900e942db76fd9d878889e15" dmcf-pid="B9YzzNaVt9"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희는 "사실 사촌오빠 같은 느낌이다. 다른 분들을 알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확실히 선을 그었다. 영철은 쿨하게 수긍한 뒤, 곧장 '피아노 원장' 영자와 1대1 대화를 했다. 그는 "피아노 치는 사람이 이상형이다. 피아노 전공자와 평생을 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폭풍 어필했다.</p> <p contents-hash="837ddb83a27705a202940f210319c32540c5a40614c7692ae4f2e27a4129060f" dmcf-pid="b2GqqjNfXK" dmcf-ptype="general">광수는 옥순과 밤산책을 했다. 그는 "두 번 결정을 다 옥순님을 얘기하긴 했는데, 나이 차이가 좀 커서"라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f7439549e73a2075ee80e4f4a0dd4e16e9275ac2309509849416c523b5e9096a" dmcf-pid="KVHBBAj4Gb" dmcf-ptype="general">옥순은 "나이 차이는 상관없다"고 답했다. 이에 용기를 낸 광수는 "다음에 절 선택해주실 수 있냐?"고 물었는데, 옥순은 "제가 오늘 영호님한테 얻어먹어서 다음에 밥을 사기로 했다"고 에둘러 거절했다.</p> <p contents-hash="2f969ce46863f186b0e31fb133e65264f44d70646afee4e4535a262dc7a529f0" dmcf-pid="9fXbbcA8ZB" dmcf-ptype="general">옥순의 미적지근한 반응에 광수는 영숙, 정희에게 집중하기로 결심했고, 늦은 밤 숙소로 돌아가려는 영숙과 만나 대화를 나눴다. 광수는 자신과의 모닝 복주머니 데이트가 좋았다는 영숙에게 "근데 첫 데이트 선택은 다른 분을 하시지 않았냐? 게다가 그 분이 저와 결이 180도 다른 분이어서"라며 서운해 했다. </p> <p contents-hash="c29b772cb208abbc22e619f90dd117a041edda90de5742a8a70a3941fe454bc1" dmcf-pid="24ZKKkc6Zq" dmcf-ptype="general">광수와의 대화를 마친 영숙은 곰곰이 생각에 잠기더니, 룸메이트 영자에게 "실제로 설레는 건 광수님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직후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영수를 둘러싸고 현숙, 정숙, 영숙이 더욱 경쟁하는 모습과, 두 번째 데이트에서도 솔로녀들의 선택이 예고돼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286d51c38ab8a3be0be993c27fe8d617abdab86f38b5024af48806c98e4264c" dmcf-pid="V8599EkPHz" dmcf-ptype="general">'나는 SOLO'는 10월 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a2582a46f8c6c517851189b31ba246e29fb965af29053a562a4b650a3390f4b" dmcf-pid="f6122DEQZ7" dmcf-ptype="general">사진 = ENA, SBS Plu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41dfcb999e2b00055fe38a1c8cf49734a76e9c2b574a805ae7c06361bc02eb8d" dmcf-pid="4PtVVwDxZu"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영상 반응, 떨리고 무섭기도…재밌어서 시도” [화보] 09-25 다음 베이비몬스터, 확 달라진 카리스마..'WE GO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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