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전여빈 VS ‘의붓 딸’ 장윤주… ‘부세미’ 유산 상속 누가 받을까 작성일 09-2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UzzNaVwW"> <div contents-hash="ad0af6e2a9ae98af8c8bc2bb421c0202965fa1f6088314885d93efe14f1880a8" dmcf-pid="UwuqqjNfIy" dmcf-ptype="general"> 가성그룹을 차지하기 위한 전여빈과 장윤주 사이 치열한 신경전이 시작된다. <br> <br>오는 29일 첫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연출 박유영/ 극본 현규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크로스픽쳐스, 트리스튜디오)는 인생 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 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 <br> <br>극중 김영란(전여빈)이 가성그룹 회장 가성호(문성근)와 계약 결혼을 하면서 가성호의 유산 상속인 리스트에 의붓자녀 가선영(장윤주), 가선우(이창민)를 비롯해 김영란까지 올라가게 되는 상황. 가성호 회장이 죽은 뒤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새 아내와 의붓 자녀간의 갈등을 예감케 하는 가운데 김영란과 가선영의 능력치를 미리 분석해봤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b21cd19b1381282ac769c220e69c76f6e162e7855726b5f304d3fe34352ef6" dmcf-pid="ur7BBAj4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ilgansports/20250925090625827hxwu.png" data-org-width="720" dmcf-mid="3NLaaZXD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ilgansports/20250925090625827hxwu.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609051d5f9f7d4984a3de7ab7afec46d3b8e46c52370ee1aedb4cd68d45f61d" dmcf-pid="7mzbbcA8Ov" dmcf-ptype="general"> <br>먼저 가성호로부터 유산과 복수를 함께 상속받고자 계약 결혼에 응한 김영란은 불우한 가정 형편과 빈약한 재정 상태로 인해 돈에 대한 강한 집념을 가지고 있다. 돈만 있다면 자신의 인생을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고 여기기 때문. <br> <br>또한 자신의 손을 잡아준 가성호 회장에 대한 고마움과 약속을 이행하겠다는 목표 의식 역시 투철한 만큼 가선영의 추적을 피해 부세미라는 이름으로 이중생활을 이어가기 시작한다. 이에 복수 완수와 유산 상속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고군분투할 김영란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03451067eb90d9df3a847d70ff4b49f0366ea5333a33e3a21c434772923a24" dmcf-pid="zsqKKkc6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ilgansports/20250925090627102zrqq.png" data-org-width="720" dmcf-mid="0YGZZMxp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ilgansports/20250925090627102zrqq.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faf25dbd114d26eaae2afa9cb7a90b8be7ac8dd043dd80f1e8a341e864fd168" dmcf-pid="qOB99EkPwl" dmcf-ptype="general"> <br>반면 김영란을 제거하고 유산을 독차지하기 위해 혈안이 된 가선영은 넘치는 재력과 부유한 가정 형편 속에 자라 집착이 강한 인물. 갖고 싶은 것을 얻기 위해서는 돈과 권력, 심지어 사람의 마음까지 이용한다. <br> <br>특히 김영란과 달리 의붓아버지 가성호 회장에 대한 고마움도, 애정도 없어 오직 그가 죽은 뒤 남겨질 유산에만 눈독을 들이고 있다. 연극영화과 교수답게 탁월한 연기력으로 의붓아버지를 챙기는 효녀 연기를 하고 있으나 뒤로는 김영란을 제거하고 유산을 차지할 날만을 꿈꾸고 있는 가선영의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br> <br>이처럼 김영란과 가선영은 자신이 가진 능력을 총 동원해 각자 목표한 바를 이루고자 치열하게 맞붙을 예정이다. 과연 이들 중 가성그룹의 막대한 유산을 상속받을 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br> <br>회장의 아내 전여빈과 회장의 의붓딸 장윤주 사이 팽팽한 상속 다툼이 펼쳐질 오는 29일 오후 10시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 본방송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 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현 히트곡 ‘하트뿅’ 보드게임 출시 “더 많은 하트 나누길” 09-25 다음 이수지 “영상 반응, 떨리고 무섭기도…재밌어서 시도” [화보]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