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누구나 차별없이 운동하고 어울릴수 있는 도시" 오세훈 서울시장 IPC환영만찬, 약자와의 동행 의지 재천명 작성일 09-25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9/25/2025092501001819600264741_20250925092317633.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서울시</em></span>[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서울, 누구나 차별없이 운동하고 어울릴 수 있는 도시."<br><br>오세훈 서울시장(서울시장애인체육회장)이 '약자와의 동행' 정책 의지와 함께 패럴림픽 운동에 대한 지지와 연대를 표명했다. <br><br>오 시장은 24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한 '2025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정기총회' 환영 만찬에 참석해 앤드류 파슨스 IPC 위원장와 각국 집행위원 등을 만나 환담했다.<br><br>서울특별시가 주최한 환영 만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장애인체육회 등 국내외 주요 인사와 IPC 대표단 등 450여 명이 참석했다. <br><br>오 시장은 "지난 시장 재임 시절이었던 2007년 이후 18년 만에 서울시장으로 IPC 정기총회를 다시금 만나게 돼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서울시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철학은 '약자와의 동행'이다. 사회적 약자와 함께 걸으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게 하는 포용의 정신이다"라고 강조한 후 "저는 패럴림픽이야말로 이 철학을 가장 잘 보여주는 무대라고 생각한다. 승패와 경쟁을 넘어 도전과 연대의 힘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패럴림픽이 승패와 경쟁을 넘어 도전과 연대의 힘을 보여주듯 서울도 누구나 차별 없이 운동하고 어울릴 수 있는 도시를 꿈꾼다"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앞으로도 그 길을 향한 도전에 IPC가 함께해 주길 바라며, 이번 총회가 장애인 스포츠의 더 큰 도약을 열어주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이에 앤드류 파슨스 IPC위원장은 "1988년 패럴림픽부터 2007년, 그리고 올해 IPC 총회에 이르기까지 언제나 장애인체육을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br><br> 이어 명예 조직위원장으로서 장애인 국제스포츠대회 개최에도 힘쓰고 있는 오 시장에게 감사패를 건넸다.<br><br>서울시는 장애인과 동행하는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이달 '2025 서울국제초청장애인파크골프대회' '2025 서울월드보치아컵 대회'를 개최했으며, 내년 9는 '2026 세계보치아선수권'을 개최할 예정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장충고 문서준, ML 토론토와 150달러 계약...광주일고 김성준에 이어 두 번째 09-25 다음 우즈, 새 '디싱' 24일 발매…'아일 네버~', 벅스 차트 1위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