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씻기다 당황 "다른 애들은 벌써 끝났더라" [슈돌] 작성일 09-2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786Osd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dadb85bf01168146ee8cdcdefeceac63eaf530aa88d7b36f0885100bde44d0" dmcf-pid="6gz6PIOJ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형탁 아들 하루가 수영 후 샤워를 마쳤다. / KBS 2TV 예능 '슈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ydaily/20250925092515562jpwm.png" data-org-width="640" dmcf-mid="4zS1tde7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ydaily/20250925092515562jpw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형탁 아들 하루가 수영 후 샤워를 마쳤다. / KBS 2TV 예능 '슈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29782b04653cf3c96fe058f314db76c55303bae16d28e0f4fc0e46cb942b47" dmcf-pid="PaqPQCIim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풍성한 머리숱 때문에 다른 아기들과는 다른 육아 현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4c7d15bfc191eda450c0919c8d936aa8b44fa322b2018fbd7ae486a5eadc5de" dmcf-pid="QNBQxhCnEa"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배우 심형탁은 223일 아들 하루와 함께 처음으로 수영장에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066945fc78f2182be148ad93c4dbe99b9cc6253abc370bf6c5411f2a04ea4f30" dmcf-pid="xjbxMlhLOg" dmcf-ptype="general">심형탁은 "와이프가 나가 있어 아들과 단둘이 휴가를 가면 어떨까 싶었다"며 특별한 하루를 계획했다. 이날 하루는 수박 패턴 의상을 입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를 본 박수홍은 "수박 쪼개듯이 벗겨지냐"며 농담을 던져 분위기를 띄웠다.</p> <p contents-hash="bf5e20c0f1a8f849951451b99b505dad5a6fc15bde48882f672c4736629b0057" dmcf-pid="ypryW841ro" dmcf-ptype="general">이어 심형탁은 아들에게 방수 기저귀를 채우며 "슈퍼베이비라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고 걱정했지만 곧 잘 맞는 기저귀를 확인하고 안도했다. 그는 하루의 체형을 보며 "벌써 가슴 골격이 잡혀 있다. 나를 닮았다"며 뿌듯해했고, 박수홍은 "7개월에?"라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3cf137f0bd7d64222ba143d706300ae14b0f41eb48b7be050a126121082f8969" dmcf-pid="Ww4inYWAOL" dmcf-ptype="general">하루는 수박 패션에 이어 파인애플 콘셉트까지 입고 귀여움을 발산했다. 수영을 마친 뒤 심형탁은 아들을 씻기며 삼푸를 4번이나 펌핑했고 "한 번만 짜면 거품이 안 난다. 머리숱이 너무 많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그 사이 다른 부모들은 이미 아이들을 씻기고 나갔다.</p> <p contents-hash="0021e67f374822e05bf4fe23e9d2d4ed690e0cb27115590787557f8c424e4452" dmcf-pid="Yr8nLGYcEn" dmcf-ptype="general">심형탁은 "이렇게 샤워가 빨리 끝나는지 몰랐다. 돌아보니 아무도 없더라. 비눗물 헹구느라 시간이 오래 걸린다. 머리숱 없는 아이들이 부럽긴 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8a3b3744f395d8e73840df1142e3f9fc36339b1d30fd6f008f6a23ab14e1107" dmcf-pid="Gm6LoHGkEi" dmcf-ptype="general">친구들은 이미 자리를 떠났지만 하루는 머리까지 말려야 했다. 심형탁이 "여기 드라이어 없냐. 아까 아버님들 드라이 소리 안 들리던데?"라고 묻자 주변 부모들은 "보통 머리숱이 없어서 수건으로만 닦는다"고 답했다. 이에 심형탁은 "드라이를 안 한다고요? 진짜 놀랐다"며 연신 감탄했다. 그는 하루의 머리를 말리며 "아빠 팔 끊어질 것 같다"고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의사 결정은 뇌 전체가 부르는 합창 09-25 다음 47세 천명훈, ♥소월 없는 쓸쓸한 추석 “중국 가서 상견례 하고파” (신랑수업)[결정적장면]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