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요리 자문 셰프 "임윤아 열정·실력, 연예인 최고" [직격인터뷰] 작성일 09-2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종철 셰프 "연습하는 것만 보고도 드라마 대박 날 거라고 생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2eW841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8092eca7a9c7c9edad095a93969fa46ccc83f53b616379c9628b513586cc33" dmcf-pid="yPOGMlhL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임윤아 / 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1/20250925093313357uuhl.jpg" data-org-width="1400" dmcf-mid="PXtbDp0C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1/20250925093313357uu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임윤아 / 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499743f1616e68e980705bf842da4ba5440ea097cce5d02ee567b47b215dd2" dmcf-pid="WQIHRSloX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폭군의 셰프' 요리 자문을 맡은 신종철 셰프가 임윤아의 요리 실력과 성실함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6fece85b65ff0207bd81b2464e82cb0d9d1658d8a83faf7ea2862e0e7998d456" dmcf-pid="YxCXevSg1G" dmcf-ptype="general">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주인공 임윤아는 극 중 셰프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3개월간 한식, 프랑스 요리를 배웠다.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끈 신종철 셰프가 임윤아의 요리 공부를 도왔다.</p> <p contents-hash="29a0e36f2fee52310f21d507b9b83611e830995516670c3414ac0a7c760aaaa7" dmcf-pid="GMhZdTvaXY" dmcf-ptype="general">신종철 셰프는 최근 뉴스1에 "임윤아 씨가 정말 잘하더라, 연습하는 것만 보고도 이 드라마가 대박이 날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92e44ca6d15488bdc5632a69e0336f76e931298633567346a5712801202d84" dmcf-pid="HRl5JyTNXW" dmcf-ptype="general">이어 "연예인 분들과 작업을 많이 해봤는데 이렇게 잘하는 분은 처음이었다, 요리 맛도 잘 내고 칼질도 정말 잘하더라"라며 "간을 보는 것도 제대로 볼 줄 알고 일단 아이디어가 너무 좋았다, 요즘 요리는 창의력이 돋보이는 아이디어가 중요한데 그걸 갖췄더라, 열정도 대단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31edf3e5a4ea291dd6dd2d235b252e9ec81c0f61e81ef2ab4012cc2e907785" dmcf-pid="XeS1iWyj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종철 셰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1/20250925093314832iqxh.jpg" data-org-width="678" dmcf-mid="QWFKwUph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1/20250925093314832iq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종철 셰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81d49b56bff6adb723e8158c7e0c6c35640b2a918807b81d3e2aea0b3967f6" dmcf-pid="ZdvtnYWA1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임윤아의) 손 대역을 하기 위해 우리 레스토랑 셰프가 촬영장에 갔는데 임윤아 씨가 실제로 다 소화한 적이 있다"라며 "실제로 임윤아 씨가 셰프를 한다고 하면 빨리 적응하지 않을까 싶다, 탐나는 인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b706d97abd138338a65a7245a1abe8bb012c0b331584b2758868cadade4edf1" dmcf-pid="5rUfOqzT1v" dmcf-ptype="general">한편 '폭군의 셰프'에서 임윤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 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임윤아는 완성도 높은 연기를 위해 촬영 시작 전부터 요리 학원에 다니며 실제 셰프들의 자문을 받는 등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p> <p contents-hash="3aa2f6bf86819f77190e1f94a6734d76d16f42aee6cdf8207583a7288eef4bd4" dmcf-pid="1mu4IBqyHS"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는 지난 21일 방송된 10회는 15.8%(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이자 올해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로, '폭군의 셰프'가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음을 알게 하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faa8312fb479f5540e3dd260cd0c9a80228e348748828799dcd942ce9f59aec9" dmcf-pid="ts78CbBW1l"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0만 목전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오늘 더빙판 개봉 09-25 다음 장기용·안은진, 사내 로맨스…'키스는 괜히 해서!', 11월 공개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