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 목전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오늘 더빙판 개봉 작성일 09-2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okUoLK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79bbe664aca313567f25e97127cfa2ba276cec131af62d73c6974697deb722" dmcf-pid="1jAmBAj4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tartoday/20250925093305950vvoo.jpg" data-org-width="647" dmcf-mid="ZGW1iWyj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startoday/20250925093305950vv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237e495bc354109aa36978fea125cda8e121f0beb87a5989f510cb53352c58" dmcf-pid="tAcsbcA8Z6" dmcf-ptype="general">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500만 돌파를 앞두고 25일 더빙판을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adac7c1ffa66b559661b403083204450eda0ae02ffca05a0ad9041d40dd32e9d" dmcf-pid="FckOKkc6H8" dmcf-ptype="general">개봉 33일차인 지난 23일 기준 누적 관객 수 484만 명을 기록해, 국내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2위인 ‘더 퍼스트 슬램덩크’(490만명) 기록에 근접했다.</p> <p contents-hash="5975670eef799bcc96c13f24794daa5eb1fd74257b330fafa1afd0da2d6ef0d5" dmcf-pid="3kEI9EkPY4" dmcf-ptype="general">이번 더빙판에는 카마도 탄지로 역의 이경태, 아가츠카 젠이츠 역의 석승훈, 하시비라 이노스케 역의 민승우, 코쵸우 시노부 역의 김하루, 토미오카 기유 역의 정재헌 등 국내 최정상 성우들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c1f9357884cef16757c28aa39ab23379eac282c40f2f279063b8d898817e4b79" dmcf-pid="0EDC2DEQGf" dmcf-ptype="general">특히 키부츠지 무잔 역의 김승준, 도우마 역의 김명준, 카이가쿠 역의 권창욱, 아카자 역의 남도형 등 TV 시리즈에 출연한 성우들도 대거 합류해 작품 완성도를 높였다. 원작의 감동과 캐릭터 개성을 충실히 살려낸 더빙판은 자막판과는 또 다른 재미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f3c43252d5220cecae75645b09523e6ce5b71d5ddde9f7252ffee72f646fb80" dmcf-pid="pDwhVwDxYV" dmcf-ptype="general">오는 27일부터는 개봉 6주차 주말 현장 이벤트로 ‘귀살대 조각 스티커 3탄’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스티커에는 사네미, 기유, 시노부, 교메이 등 인기 캐릭터들이 포함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201f4aeb93ba0a9237007a399fc91475891dfe8841975bc19dae7d2fa4b7222e" dmcf-pid="UwrlfrwMG2" dmcf-ptype="general">‘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인 무한성에서 벌어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 간의 최종 결전을 다룬다. 자막, 2D, 더빙은 물론 IMAX, 4DX 등 특별관까지 다양한 포맷으로 관람할 수 있어 폭넓은 관객층을 사로잡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사 이야기꾼들' 막춤부터 '사자 보이즈' 패러디까지…1위 향한 절박함 호소 09-25 다음 '폭군의 셰프' 요리 자문 셰프 "임윤아 열정·실력, 연예인 최고" [직격인터뷰]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