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 "엄정화·고현정은 내 정신적 지주…큰 힘 얻어" 작성일 09-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nvPIOJ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fb598fe0b566aeff9397e967bb3da3e0ee398bf199283f933747ec07aa1540" dmcf-pid="VQLTQCIi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MBC 제공) 2025.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is/20250925094513634vnan.jpg" data-org-width="700" dmcf-mid="9iQmKkc6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is/20250925094513634vn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이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MBC 제공) 2025.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d6cc8826ab4d5df3cecf6ec84c5c6056568b4376ca5ea792fa0f514612ae68" dmcf-pid="fxoyxhCnXv"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이엘이 자신의 정신적 지주로 엄정화와 고현정을 꼽았다.</p> <p contents-hash="11fdde324481e7a86aa9ebfab9717d958fa6fb0ef05126148486cbfc3af0b243" dmcf-pid="4MgWMlhLtS"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김미경, 장소연, 이엘, 임수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a9925036d4c4bbbf1cb53a91cfdeff45931434fbc7c641238ebd9bd030e2195" dmcf-pid="8RaYRSlo1l" dmcf-ptype="general">이날 이엘은 "최근에 엄정화, 고현정 선배님이랑 작품을 하게 됐다. 드라마 '사마귀'에서 고현정 선배,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엄정화 선배를 만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7ffe6edc4b418d5c6d1f70aa79662cceb4a3ee2e1e9a8b1d85d121809286f0f" dmcf-pid="6eNGevSgYh" dmcf-ptype="general">이어 "어느덧 40대 중반이 되어서 배우로서 앞날을 고민하게 됐다"며 "그러던 와중에 엄정화, 고현정 선배님들에게 조언을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43bda949dab1075496d62a94e4e0f8ee2bc07e21a3ae007a6ae4294f2795aff" dmcf-pid="PdjHdTvaX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공교롭게도 두 작품 모두에서 선배님들이 여태까지 했던 화려함을 벗고 새로운 도전을 하셨다. 고현정 선배님은 연쇄살인범 연기를 하셨는데 신기하고 새로운 면을 많이 봤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a138bf11443480853a3fc387d52eb486e149dcbfcc8c6ce5081feb4dfe6d356" dmcf-pid="QJAXJyTNGI" dmcf-ptype="general">이엘은 또 배우가 되기까지 진한 성장통을 겪었다고 밝혔다. 특히 고등학교 자퇴가 자신의 인생을 바꿨다고.</p> <p contents-hash="d497e46ce6fe4ec796b9d5ea313119579964d2767703bfa04b04c225d0ff1970" dmcf-pid="xicZiWyjZO" dmcf-ptype="general">이엘은 "어릴 때 다들 꿈이 있고 장래 희망이 있는데 저는 좋아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었다"며 "그러다가 학교를 그만두고 싶었다. 긴 고민 끝에 자퇴를 결심했고 부모님께 허락받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8984d42bbeada1eb5c9369b661a9dbbc85a83f48946af47f921e65e6357045c" dmcf-pid="yZuiZMxpts" dmcf-ptype="general">그는 "어느 날 아빠 손에 이끌려 집 앞에 껍데기집에 갔다. 소주 한 잔을 따라주시더니 '대신 네 인생은 네가 책임져'라고 하셨다. 그날 그 말을 들은 순간부터 잊혀지지 않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e03fb93999b669d0e6321a54565c4f35b094455e79ed2b43f028cdb5420e0d1" dmcf-pid="Wtqotde75m" dmcf-ptype="general">이어 "침대에 누워 밤새 고민하는데 연기를 해보고 싶었다. 바로 다음 날 유명한 연기 학원에 등록했고, 단역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c839e8bd05a2029c65871340ded84a87167d3788ac65e55124e3ec31435a7f" dmcf-pid="YFBgFJdzZr" dmcf-ptype="general">이엘은 "단역 하면서 하고 싶은 대로 연기를 했더니 사람들이 알아봐 줬다"며 "그러다 보니 재미가 생겨서 지금까지 연기를 하게 된 것 같다. 그런 세월을 보내지 않았으면 연기를 할 수 있었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18f7895de268fe40426c53ce35a71e8c62c22d60d6fb2249ea1f49f8a02bcb1" dmcf-pid="G3ba3iJqXw"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필, 대학로 무대 돌아간다…연극 '아니, 그러니까' 출연 09-25 다음 ‘백번의 추억’ in 하트시그널, 러브라인 총정리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