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민 딸 이신향, 이탁수에 직진 고백했다…父 이종혁 “도망 못 가게 하네” 작성일 09-2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5qDp0CJ8"> <p contents-hash="9bb4f421e6ce795b7be538e7c9c098038a13db1c69b827feff6212aa7c4f344a" dmcf-pid="zT1BwUphe4" dmcf-ptype="general">배우 이철민의 딸 이신향이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에게 솔직한 직진 고백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694966b58dd1120d4758a18d47d3201ae40f6230ba7f6360cfb54c5e539940e" dmcf-pid="qytbruUlJf"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내 새끼의 연애’에서는 MC 김성주, 츄를 비롯해 아빠 군단 이종혁, 이철민, 김대희, 전희철, 이종원, 안유성이 출연해 자녀들의 연애를 지켜보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ddf4fc604976c94bb44e755df62ce3ba79570ac9f4d6028864c9f9f90dd1b455" dmcf-pid="BWFKm7uSJ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1:1 로테이션 대화 시간이 공개됐다. 김성주는 “탁수가 수완이와의 대화가 애매하게 끝났다. 이제 신향이와의 시간이 중요할 것 같다”라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에 이철민은 “딸이 이번 기회를 제대로 잡을 것 같다”라며 기대를 드러냈고, 이종혁은 “10분 안에 기가 빨리는 거 아니냐”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4280dc6908e3d2c535466722fc610e2679487688fdb385fa11d4343c489ee5" dmcf-pid="b0KMW841J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철민의 딸 이신향이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에게 솔직한 직진 고백을 전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ksports/20250925094507255ayaq.jpg" data-org-width="550" dmcf-mid="pLBQTfVZ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ksports/20250925094507255ay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철민의 딸 이신향이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에게 솔직한 직진 고백을 전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b80c52fdba777203fb4f7ce7f0b44afa3eb87099b629e733785bfe2e5f27a3" dmcf-pid="Kp9RY68tM9" dmcf-ptype="general"> 대화가 시작되자 이탁수는 “취향, 취미가 잘 맞아서 놀랐다. 그래서 첫 데이트 상대를 누나로 택한 거다. 그런데 수완 님이 첫인상과 달리 말도 잘 통했다. 그래서 두 번째 날은 수완 님을 선택한 거다”라며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77eab2689d752a82c2406577ecc32871e342960293b54191b4d7fac1b001576d" dmcf-pid="9U2eGP6FLK" dmcf-ptype="general">이에 이신향은 “아닌 척하려 했지만 신경이 계속 쓰였다. 내 감정을 받아들이고 표현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용기 있는 직진 고백을 건넸다. 이를 들은 이탁수는 “멋있다고 생각했다. 제게 마음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빨리 결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흔들리는 속내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d9a8d9273b79c6e2c46274fd53070583f3fd50966d848e8998b5a4538c8071" dmcf-pid="2uVdHQP3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ksports/20250925094508516rmxg.jpg" data-org-width="550" dmcf-mid="U0BQTfVZ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ksports/20250925094508516rmx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7ab43611a66f090790f8e05045cb3b14926f8cffb0ad44fd8d2e6fe6261dc3" dmcf-pid="V7fJXxQ0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ksports/20250925094509787dqrh.jpg" data-org-width="550" dmcf-mid="upZzE03I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ksports/20250925094509787dqr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e8d67de422aa6e30c740cdb9b0c6b4dfc0a6c785b80e7ddb0480831ffe632b2" dmcf-pid="fz4iZMxpLq" dmcf-ptype="general"> 또한 이신향은 나이 차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나이 공개 후 마음의 변화가 있었냐”고 묻자, 이탁수는 “몰랐으면 그냥 친구라고 생각했을 거다. 오히려 연하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취향이 확실한 게 매력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신향은 “누가?”라며 다시 한번 확인했고, 이를 지켜보던 이종혁은 “도망 못 가게 한다”라며 당황한 듯 반응한 반면, 이철민은 “왜 빠져나가냐. 잘했다”라며 딸을 응원해 아빠들의 온도차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43b667e9497605893570751e7b3f6281e18508e380d59ff9ca405a7746348d61" dmcf-pid="4q8n5RMUMz"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종원 아들 이성준과 김대희 딸 김사윤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또 다른 핑크빛 무드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3155db29b7f2d8f558af2ac5ca71f2fae7d4361a4825a0851c90cb766b7dcfed" dmcf-pid="8B6L1eRuL7"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6bPotde7du"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선희, ‘위독설’ 전유성 언급 “폐·심장이…예후 봐야” 09-25 다음 유재필, 대학로 무대 돌아간다…연극 '아니, 그러니까' 출연 09-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